
송추가마골 은평2호점
숯불에 굽는 양념갈비는 달지 않고,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줘서 앉아 먹기만 하면 됩니다. 능이갈비탕과 시래기갈비탕은 갈비가 뼈에서 쉽게 떨어질 만큼 푹 익어 어르신 식사로 무난합니다. 아이와 가면 미역국을 따로 내…
고기구이 식당 37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숯불에 굽는 양념갈비는 달지 않고,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줘서 앉아 먹기만 하면 됩니다. 능이갈비탕과 시래기갈비탕은 갈비가 뼈에서 쉽게 떨어질 만큼 푹 익어 어르신 식사로 무난합니다. 아이와 가면 미역국을 따로 내…

예전 이 일대를 지나던 기찻길에서 이름을 따왔고, 철길이 사라진 뒤에도 홍대 와우산로에서 25년 넘게 소갈비살을 구워 왔습니다. 두툼한 소갈비살은 숯불에 양념과 소금구이로 굽고, 굽는 중간에 고구마를 함께 올려 먹…

이름은 갈비집인데 돼지갈비가 없습니다. 2010년 무렵 문을 연 뒤로 소고기만 구워 왔고, 양념소갈비는 달지도 짜지도 않게 양념이 뱄습니다. 점심 메뉴로는 갈비탕이 있는데, 쪽갈비가 아니라 덩어리진 갈빗대가 들어갑…
고기구이
영등포구
영등포구 당산로의 본점에서는 주문이 들어온 뒤 주방 숯불에서 돼지고기를 굽습니다. 구운 고기는 밥, 국, 반찬, 쌈채소와 한 상으로 나와 자리에서 직접 구울 일이 없습니다. 메뉴는 문래 돼지불백 한 가지가 중심이고…

생신 모임을 예약해 두면 서빙 로봇이 축하 노래를 틀면서 생신상을 테이블까지 실어 옵니다. 소갈비와 한돈 양념구이는 직원이 불판에서 구워 주고, 잡채와 가지튀김, 게장 같은 반찬이 곁들여집니다. 평일 점심에는 여러…
고기구이
마포구
리모델링을 마친 매장은 실내와 화장실이 깔끔하게 바뀌었습니다. 예전보다 대기는 줄었고, 예약을 받으며 가격대는 한우 전문점 수준입니다. 생등심은 테이블의 팬에 구워 파무침과 함께 먹고, 부채살, 치마살, 업진살 같…

수일 동안 습건숙성한 한우를 을지로 대로변 매장에서 직원이 직접 구워 냅니다. 룸이 많고 주차가 되어 회식이나 비즈니스 미팅 자리로 쓰기 좋습니다. 점심에는 무쇠철판 양념등심 정식을 한정으로 팔며, 식사 3종 가운…
고기구이
군산시
군산 원도심 영화동 골목 안의 이 집은 메뉴가 떡갈비와 곰탕 두 가지뿐입니다. 떡갈비는 다진 갈빗살을 양념해 굽고 부추무침과 김치를 곁들이며, 곰탕은 소고기 국물로 냅니다.

한우 갈비탕 한 그릇에 큼직한 갈비가 여러 대 들어갑니다. 국물은 맑고 심심한 편이라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값이 오른 뒤로 고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단골들의 아쉬움도 들립니다. 가게 밖에는 그네가 하나 있…

복지리집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동네 사람들은 짬뽕을, 여행객은 복지리를 시키는 식당이 되었습니다. 짬뽕에는 해물 대신 두툼한 돼지고기와 양배추, 표고버섯이 들어가 김치찌개에 중면을 만 듯 구수하고 달큰하며 맵지…

세 개 관에 1,500석 안팎이 들어가는데도 주말에는 예약 손님 명단만으로 모니터가 가득 찹니다. 예약 없이 주말에 가면 40분쯤 기다리기도 합니다. 한우 생갈비는 점심에도 떨어지는 날이 있어서, 그런 날에는 한우…

점심 특선인 늘봄 정식은 흑돼지 구이 100g에 돌솥밥, 비빔밥용 채소, 강된장이 한 상으로 나오고 주말에도 됩니다. 고기 100g은 금방 사라져서 삼겹살이나 목살을 더 시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매장이 커서 식사는…

직원이 숯불 위 석쇠에 구워 내오는 언양불고기에는 숯 향이 배어 있고, 간은 단짠이 적당해 단 불고기를 꺼리는 사람도 편하게 먹습니다. 1인분은 180g이라 혼자서도 주문됩니다.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대기가 있어…

숯불에 익혀 나오는 돌갈비(석갈비)는 식탁에서 굽지 않고 접시째 받아 먹습니다. 오리지널은 양념이 세지 않아 돼지고기와 숯 향이 남고, 매운 석갈비는 붉은 양념의 매운맛이 뚜렷해 매운 것에 약하면 꽤 맵게 느껴집니…

갈매기살을 숯불에 굽고, 공깃밥에는 계란프라이를 하나 얹어 줍니다. 거기에 되직한 강된장찌개를 떠 넣고 비빕니다. 불판 가장자리 칸에서는 계란찜과 김치, 콩나물이 같이 익습니다.
고기구이
관악구
관악구 남부순환로에서 갈비와 한우를 숯불에 굽습니다. 같은 매장이 신림본동점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구이는 한우꽃살과 한우등심처럼 양념 없이 부위의 맛을 보는 쪽과, 양념을 입힌 왕양념갈비 쪽으로 갈립니다. 생…

요리사 이름을 붙인 김재동갈비는 보통 돼지갈비보다 얇게 손질해 달고 짭짤한 양념이 고기 전체에 고루 닿고, 직원이 불판에 펼쳐 구운 뒤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양념 없이 굽는 제주흑돼지 생구이는 제주 농장과 직거…

기와지붕을 얹은 한옥식 건물 여러 동 사이로 정원과 계곡 산책길이 이어지고, 밤이면 처마 둘레에 조명이 켜집니다. 고기는 1층 판매장에서 포장된 안심, 등심, 채끝, 갈비살, 살치살, 치마살 가운데 골라 계산한 뒤…
고기구이
횡성군
1층 하나로마트 정육 코너에서 부위를 골라 먼저 계산하고 2층 숯불에서 굽거나, 2층에서 바로 코스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정육 코너 고기는 200g 안팎으로 소포장되어 있어 안창살, 업진살, 살치살을 조금씩 사서…

간장 양념에 재운 돼지고기를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연탄불에 구워 스테인리스 접시에 담아 냅니다. 돼지불백은 불향 뒤에 단맛이 살짝 남아 상추에 밥과 싸 먹기 좋고, 파무침을 더하면 느끼함이 덜합니다. 돼지불백과 낙…

곡성 오산면의 이 한우집은 직접 키운 소를 씁니다. 구운 고기보다 한우 생고기 비빔밥을 찾는 손님이 많을 만큼 비빔밥이 중심이고, 밥 위에 육회가 넉넉히 올라갑니다. 한우 떡국은 진한 사골 국물에 직접 만든 떡을…

실내에 에어컨이 없어서, 여름에는 연탄불 옆자리가 꽤 덥습니다. 근고기는 흑돼지 목살과 오겹살이 반씩 담겨 나옵니다. 멜젓에는 고추를 잘라 넣어 찍고, 곁들임 가운데 양배추 피클이 별미입니다.
고기구이
연수구
송도 센트럴파크 한옥마을 안, 고층 빌딩 사이에 선 2층 한옥 건물 전체를 식당으로 씁니다. 모든 자리가 룸이라 상견례, 돌잔치, 회갑연, 가족 모임처럼 조용히 치를 자리로 쓰입니다. 한우 숯불구이 한정식과 보리굴…
고기구이
김제시
입구 정육 코너에서 부위와 등급, 중량이 적힌 포장육을 골라 먼저 계산하고, 자리에서는 상차림 비용을 따로 낸 뒤 불판에 직접 굽습니다. 고기는 보리 이삭에 줄기와 잎까지 함께 거둔 총체보리 사료로 키운 한우이고,…
Korea Eats에는 372개의 한식 고기구이 레스토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26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372개의 한식 고기구이 레스토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3,962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26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77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