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메이징 농카이
태국인 직원이 서빙하고 벽에 태국 국기가 걸려 있으며, 태국 정부가 인정한 해외 태국 식당이기도 합니다. 쏨땀은 파파야가 신선하고 매운맛이 분명한데, 젓갈 발효 향이 있어 처음 먹는 사람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팟타…
마포구 식당 259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태국인 직원이 서빙하고 벽에 태국 국기가 걸려 있으며, 태국 정부가 인정한 해외 태국 식당이기도 합니다. 쏨땀은 파파야가 신선하고 매운맛이 분명한데, 젓갈 발효 향이 있어 처음 먹는 사람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팟타…

닭볶음탕 양념이 녹진하게 졸아 닭살 속까지 배어 있고, 순살로 바꾸고 당면 사리를 더하면 면도 양념을 흠뻑 머금습니다. 등갈비김치찜은 잘 익은 김치와 등갈비를 함께 쪄 밥이 빨리 줄어드는 메뉴이고, 짭조름한 명란이…
이자카야
마포구
공덕역 쪽 경의선숲길에 면한 매장은 큰 창과 폴딩도어로 열려 있어, 날씨가 좋은 날에는 테라스처럼 바깥 풍경을 보며 먹습니다. 점심은 덮밥 위주입니다. 스페셜 지라시 카이센동은 큐브 모양으로 큼직하게 썬 회 위에…

홍대 인근에서 대기줄이 긴 편인 아담한 매장이라, 늦게 가면 재료가 떨어져 고를 수 있는 메뉴가 줄어듭니다. 마제소바는 첫 입부터 감칠맛이 강하고, 아부라소바는 기름 베이스에 살짝 매콤해 마제보다 가볍게 넘어갑니다…
치킨
마포구
튀김 기름을 매일 갈아 쓰는 집이라 갓 튀긴 프라이드 치킨에서 묵은 기름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양념치킨은 함께 나오는 절인 무가 개운해 단맛을 끊어 주고, 감자튀김이 사이드로 붙습니다. 생맥주를 곁들이는 치맥 구…

홍대 골목의 좁은 가게에서 일본인 주인이 매일 직접 만든 굵은 면으로 우동을 냅니다. 대기가 흔하고, 겨울에는 기다리는 자리에 난로와 따뜻한 차를 둡니다. 붓카케우동은 삶아 찬물에 식힌 면에 차가운 쯔유를 자작하게…
이자카야
마포구
한국식 모츠나베는 테이블에서 보글보글 끓여 가며 술안주로 먹고, 카이센한판은 여러 해산물을 한 판에 모아 냅니다. 굵은 김밥인 후토마끼는 깔끔하게 말려 나와 나베와 함께 나눠 먹습니다. 경의선숲길 근처 이자카야지만…
커피
마포구
고양 행신동에서 시작한 커네스 브루잉스팟의 연남점으로, 스페셜티 원두를 골라 핸드드립으로 마시는 카페입니다. 꽃 향이 도는 게이샤 블렌드를 비롯해 필터 커피용 원두 종류가 많고, 바리스타가 원두와 블렌딩 방식을 설…

대추, 은행, 버섯, 잣을 넣은 갈비찜은 뼈에서 살이 쉽게 떨어질 만큼 익혀 나오고, 한옥풍 실내에서 함흥식 냉면과 함께 먹습니다. 갈비찜 양념은 단맛과 짠맛이 세지 않아 어르신과 아이가 한 상에서 나눠 먹기 무난…

와인이나 위스키를 들고 가도 콜키지를 받지 않고, 위스키는 전용 잔에 따라 줘 한식 안주와 술을 맞추기 좋습니다. 공덕역 바로 앞 더샵아파트 1층에 있는 어두운 톤의 요리주점입니다. 민어전은 겉이 바삭하고 속이 부…
이탈리안
마포구
벌집꿀과 제철 과일을 올린 허니콤 계절과일 프렌치토스트는 빵의 단맛과 과일 산미가 중심이라, 둘이 가면 짭짤한 파스타 한 접시와 나눠 먹기 알맞습니다. 로제파스타는 토마토와 크림을 한 소스로 섞고, 명란바질파스타는…
카페
마포구
동교로29길의 주택을 고쳐 만든 카페에서 벚꽃집 크림라떼와 로얄 밀크티, 수제 과일청 음료를 냅니다. 빙수는 국산 통단팥 우유빙수가 기본입니다. 여기에 바질 토마토, 참외 유자처럼 과일과 채소를 올린 조합이 더해져…

바 좌석 앞으로 열린 주방에서 손질한 꼬치가 숯불 위에서 익는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네기마는 닭다리살 사이에 대파를 끼워 굽고, 츠쿠네는 다진 닭고기를 뭉쳐 굽습니다. 숯불 꼬치 세트는 다섯 종류 재료를 일곱…

흰 벽에 그림이 걸린 실내는 조명이 낮고 테이블 사이가 넉넉해 옆자리 대화가 잘 섞이지 않습니다. 아이보리 마론은 마론라테, 에스프레소, 크림이 세 층으로 나뉘어 아래층의 밤 맛 때문에 아인슈페너와 다른 방향으로…

속이 비치지 않을 만큼 검은 끝라멘 국물은 간장 짠맛이 먼저 세게 오고, 몇 번 더 마시면 뒤에서 은은한 산미가 올라와 균형을 잡습니다. 닭 육수를 바탕으로 한 오사카 블랙 쇼유 스타일이며, 매장에서 뽑은 중간 굵…

메뉴가 뼈해장국 하나뿐이라 보통과 특 가운데 양만 정하면 되고, 보통도 넉넉하게 나옵니다. 푹 고은 고기는 뼈에서 저절로 떨어지고 우거지가 넉넉히 들어갑니다. 국물은 체인점의 자극적인 맛과 달리 맑고 담백해 첫술은…

소의 첫 번째 위인 양이 넉넉하게 들어가고, 큼직한 선지 한 덩어리와 시래기, 콩나물이 맑은 국물에 함께 담깁니다. 국물은 맑아 보여도 내장 특유의 향이 남아 있어, 처음에는 그대로 맛보고 식탁의 양념장을 조금씩…

오겹살과 쫄쫄이살은 주방 오븐에서 한 번 초벌해 나오고, 식탁에서는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줍니다. 곱창은 곱이 많고 잡내가 적으며 대창은 큼직하게 나옵니다. 매장 벽은 세븐틴 멤버 사진으로 채워져 있고 좌석이 넓어…
바
마포구
시가를 피우는 공간이 메인 라운지와 완전히 나뉘어 있어, 위스키나 칵테일만 마시러 온 사람도 연기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바에서 보기 어려운 보틀까지 갖춘 위스키가 중심이고, 칵테일과 맥주도 있어 위스키…

겨울 대방어회는 적신, 뱃살, 등살을 부위별로 나눠 두툼하게 썰어 내며, 하얀 뱃살은 기름이 입에서 녹고 붉은 적신은 쫄깃하게 씹힙니다. 회는 초대리밥에 올리거나 백김치에 싸 먹고, 매운탕은 따로 주문합니다. 대기…

설렁탕을 떠올릴 만큼 진하고 묵직한 돼지뼈 국물에 가는 호소멘을 넣고, 국물 농도와 면 익힘은 주문할 때 정합니다. 지로우 라멘에는 목이버섯, 파, 숙주와 간장 간이 강한 차슈가 올라가고, 교카이 돈코츠는 돈코츠에…

단면에 분홍빛이 살짝 돌지만 속까지 촉촉하게 고루 익은 로스카츠가 다른 집보다 큼직한 조각으로 나옵니다. 좁고 긴 매장이라 저녁에는 테이블링 앱으로 대기 등록을 합니다. 히말라야 소금과 로즈마리 올리브오일에 찍으면…
회/사시미
마포구
방어회를 주문하면 두툼하게 썬 등살, 뱃살, 배꼽살, 사잇살이 한 접시에 나와 부위마다 다른 기름기와, 사잇살 특유의 서걱거리는 식감을 차례로 비교하게 됩니다. 담백한 등살은 참기름을 청해 찍고, 기름진 부위는 묵…

탕수육 튀김옷이 고기에 얇게 붙어 유과처럼 가볍고 단단하게 부서집니다. 호텔 중식당 출신 셰프가 상수역 근처 건물 2층과 3층에서 일품요리와 코스를 냅니다. 동파육은 지방과 살이 젓가락에 갈라질 만큼 익혀 나옵니다.
마포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29곳이 있습니다. 총 63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59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59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60,049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마포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마포구의 259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