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강릉시
346커피스토리
건물 외관을 계절마다 가랜드와 장식으로 바꿔 다는데, 겨울이면 입구 양쪽에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서서 강문해변 앞에서 가장 눈에 띕니다. 3층 건물이라 어느 층에서든 바다가 보이고, 2층과 3층에는 바다 쪽 테라…
강원도(강원) 맛집 리스트 304곳. 한식, 해산물, 국수, 카페 등 지역별 인기 식당을 평점, 리뷰 수, 지도로 비교합니다.
카페
강릉시
건물 외관을 계절마다 가랜드와 장식으로 바꿔 다는데, 겨울이면 입구 양쪽에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가 서서 강문해변 앞에서 가장 눈에 띕니다. 3층 건물이라 어느 층에서든 바다가 보이고, 2층과 3층에는 바다 쪽 테라…

국산 콩으로 매일 아침 두부를 만들어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엽니다. 초당순두부 정식에는 간을 약하게 한 순두부와 콩 입자가 살아 있는 비지찌개가 나오고, 단호박과 고구마를 올린 가마솥밥은 밥을 덜어 낸 뒤 물을 부어…

벽에 먹는 법이 적혀 있습니다. 동치미 세 국자에 설탕 두 숟가락, 겨자와 식초를 조금 넣으면 물국수가 되고, 식탁의 빨간 양념을 더하면 비빔이 됩니다. 한 그릇을 앞접시에 덜어 두 가지를 다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소나무 약 500그루가 선 정원 둘레로 건물 여러 채가 흩어져 있고, 어느 건물에 앉든 주문은 정해진 메인 건물에서 한 번에 합니다. 옥수수 커피는 초당옥수수 크림을 올려 고소하고 답니다. 근처 토담 숯불 닭갈비…

오션투유리조트 투숙객이 아침을 먹는 뷔페로, 삼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비빔밥, 북어해장국, 숭늉처럼 집밥에 가까운 한식이 중심이라 아이들도 가리지 않고 먹습니다. 양식 쪽에서는 볶음밥…

속초중앙시장 근처라 장을 보다 들러 회를 포장해 숙소로 가져가기 편합니다. 모둠회 소에는 네 가지 정도의 생선이 두툼하게 썰려 나오고, 비린내 없이 탱글하지만 질기지 않습니다. 물회에는 회와 전복, 채소가 넉넉히…
한식
속초시
감자옹심이는 항아리 모양 그릇에 담겨 나와 바닥이 보일 때까지 식지 않습니다. 감자를 갈아 손으로 빚어 밀가루 수제비보다 쫀득하고, 국물은 칼국수 국물처럼 눅진하면서 칼칼합니다. 곁들이는 오징어순대는 후추 맛이 센…

간판이 작아서 처음 가는 사람은 문 앞을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옛 양조장 건물의 골격이 그대로 남아 있고, 좌석 바로 옆 유리 너머로 맥주 설비가 보입니다. 이름 때문에 송로버섯으로 착각하기 쉬…
한식
인제군
황태 한 마리를 통째로 굽는데 가시를 거의 다 발라내 먹기 편하고,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평창식처럼 양념을 세게 바르지 않아 구이와 12가지 나물 반찬 모두 조미료가 적은 슴슴한 맛입니다. 새취나물은 특…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리는 싱글 오리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원두 맛이 꾸밈없이 납니다. 무화과 케이크는 시트와 크림 사이에 무화과를 여러 겹 넣었습니다. 속초 장사항 해변이 문 앞이고, 바다가 정면으로 보이는 2층…

메뉴는 어느 투썸플레이스에서나 먹는 커피와 케이크 그대로입니다. 이 지점이 다른 건 건물인데, 어달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한 건물이 강원도건축상 장려상을 받았고, 창가 자리에서는 왼쪽 숲이 덮인 곶부터 오른쪽 어달리…
한식
강릉시
대표 버거 네 가지를 한 줄로 길게 이어 붙인 씨롱 올인원 버거는 넷이 나눠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한우 패티는 두툼하고 간이 세지 않으며, 번도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다만 한 버거에 치즈, 해쉬브라운, 파인애…

설악산, 울산바위처럼 속초 주변 지명을 붙인 피자마다 토핑이 다릅니다. 설악산 피자는 화이트소스에 감자 크런치와 새우를, 울산바위 피자는 블랙치킨과 감자, 페퍼로니를 올리고, 속초 붉은대게 피자에는 홍게가 들어갑니…

대게는 다리를 마디마다 끊고 껍데기에 칼집까지 넣어 나와서, 살을 빼내느라 애쓸 일이 없습니다. 조심할 쪽은 게가 쪄지는 동안 먼저 깔리는 떡볶이, 콘치즈, 스크램블에그, 연어입니다. 하나씩 집어 먹다 보면 게가…

간판은 막국수인데, 여름에도 테이블 대부분에는 뜨거운 칼옹심이가 올라갑니다. 바지락을 우린 시원한 국물에 쫀득한 감자 옹심이와 칼국수가 들어가고, 순옹심이보다 칼옹심이가 오히려 값이 낮습니다. 옹심이 메뉴는 2인분…

입구에서 숯불과 철판 중 하나를 고르면 서로 다른 구역으로 안내합니다. 중심은 숯불 쪽이라 철판 자리는 한쪽에 작게 마련돼 있고, 숯불은 소금과 간장 두 가지 맛입니다. 돌담 입구를 지나 연못이 딸린 정원을 거쳐…

한우 등심은 1+++ 등급으로 마블링이 많아 구우면 육즙이 흐르고, 갈비탕도 같은 한우를 써서 고기가 촉촉하고 국물이 깔끔합니다. 직접 농사지은 재료로 만든 반찬은 슴슴하고, 겨울에는 군고구마, 여름에는 찐 옥수수…

리조트 이스트동 10층 창 너머로 설악산 울산바위가 정면에 들어오고, 겨울에는 눈 덮인 바위와 산줄기가 보입니다. 솔방울무스와 망고푸딩은 이 카페에서만 팝니다. 자리를 안내해 주지 않아 창가에 앉으려면 앉은 손님이…

원주IC 옆 기사식당으로, 미가일정식을 시키면 간장게장, 생선구이, 제육볶음, 된장찌개가 한꺼번에 깔립니다. 게장은 짜지 않은데 나머지 반찬이 대체로 짭짤해서 밥이 금방 모자라고, 공깃밥 추가는 무료입니다.

청초호 바로 옆 카페의 1층과 2층 곳곳에 빨강머리 앤의 소품과 포스터, 피규어가 놓여 있고, 2층 창으로는 호수가 내려다보입니다. 딸기라떼는 실제 딸기가 넉넉히 들어가고 크림이 부드러우며, 수제 흑임자 티그레는…

1979년부터 초당동에서 아침마다 두부를 만들어 온 집이라, 이른 시간에 앞을 지나면 콩 삶는 냄새가 납니다. 옛 시골집을 고치지 않고 써서 신발을 벗고 앉는 황토방이 있고, 뒤뜰에는 장독대가 놓여 있습니다. 두부…
식당
삼척시
생선구이 솥밥정식은 고등어, 임연수, 열기, 가자미를 한 상에 구워 식탁의 보온 받침 위에 올려 줍니다. 네 마리를 차례로 발라 먹는 동안 마지막 생선까지 식지 않습니다. 간장세트 솥밥정식은 간장새우와 전복장, 가…

숯불에 구운 닭갈비를 고추마요소스에 찍고, 사이사이 궁채 장아찌를 집어 먹습니다. 1인분은 뼈를 뺀 살만 280g이라 양이 넉넉합니다.
바
양양군
광어, 도다리, 우럭을 한 종류만 또는 두세 종류를 섞어 회로 썰어 포장해 줍니다. 도다리 반반 세트는 보통 회와 뼈째 얇게 썬 세꼬시를 나눠 담아, 같은 생선을 두 가지 썰기로 먹게 됩니다. 서더리매운탕은 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