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정원
2층은 야외 천막이 앞을 가려서, 소나무 숲 너머 바다를 보려면 3층이나 4층, 루프탑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바다와 바로 맞닿은 여러 층짜리 초대형 카페라 1층 야외 좌석에서는 그대로 모래사장으로 걸어 나갑니다.…
고성군 식당 20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2층은 야외 천막이 앞을 가려서, 소나무 숲 너머 바다를 보려면 3층이나 4층, 루프탑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바다와 바로 맞닿은 여러 층짜리 초대형 카페라 1층 야외 좌석에서는 그대로 모래사장으로 걸어 나갑니다.…

첫 주문 뒤에는 국수도 수육도 더 시킬 수 없어서 양을 처음에 정해야 합니다. 메뉴판에 편육으로 적힌 것은 부드럽게 삶은 돼지 앞다리 수육입니다. 면은 강원도 막국수치고 유난히 가늘고, 주전자에 따로 나온 동치미를…
카페
고성군
주변에 불빛이 거의 없어 밤에 4층 옥상에 오르면 별이 잘 보입니다. 낮에는 같은 옥상에서 가진해변 바다와 뒤쪽 산이 한꺼번에 들어오고, 그 아래 2층과 3층은 객실로 씁니다. 빵과 케이크는 종류가 적은데 값은 높…
회/사시미
고성군
봉포리 해변 바로 앞이라 저녁에 가면 노을빛 아래서 회를 먹게 됩니다. 모듬회는 작은 크기를 시켜도 회를 도톰하게 썰어서, 처음 볼 때보다 먹어 보면 양이 넉넉합니다. 회를 시키면 매운탕이 따라 나옵니다. 아나고와…

오션투유리조트 투숙객이 아침을 먹는 뷔페로, 삼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비빔밥, 북어해장국, 숭늉처럼 집밥에 가까운 한식이 중심이라 아이들도 가리지 않고 먹습니다. 양식 쪽에서는 볶음밥…

대게는 다리를 마디마다 끊고 껍데기에 칼집까지 넣어 나와서, 살을 빼내느라 애쓸 일이 없습니다. 조심할 쪽은 게가 쪄지는 동안 먼저 깔리는 떡볶이, 콘치즈, 스크램블에그, 연어입니다. 하나씩 집어 먹다 보면 게가…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볶아 에스프레소 메뉴와 여러 가지 핸드드립을 내고 디카페인도 갖췄습니다. 빵은 소금빵이 중심입니다. 1층 창밖이 곧 봉포해변 모래사장입니다.

검은빛이 도는 얇은 면 위에 명태 회무침이 올라갑니다. 메뉴는 함흥식 냉면 하나이고,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따로 고르지 않고 비빔 상태로 나온 그릇에 육수를 부어 먹습니다. 벽에 붙은 먹는 법대로 양념을 풀고 설탕을…

속초IC 가까이, 시골집처럼 낮은 건물 앞 나무 그늘에 야외 테이블이 놓여 있습니다. 순메밀 면은 가늘고 부드럽고, 슴슴한 동치미와 자극 없는 다대기로 맛을 냅니다. 수육은 비계가 많은 부위가 나오기도 해서, 살코…

설악산 울산바위 능선이 큰 창 너머 정면에 걸려 있어, 창가 자리에서는 냄비 너머로 바위를 보며 먹습니다. 능이버섯백숙은 토종닭이나 오리 한 마리에 인삼, 능이버섯, 부추를 넣어 오래 끓이는 음식이라, 도착 시간에…

중화비빔면은 불향이 강하고 해산물이 넉넉하게 들어간 국물 없는 면입니다. 마차진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창가에 앉으면 바다가 보입니다. 짬뽕은 차돌박이를 넣은 차돌짬뽕과 해물짬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음식을 하고 딸이 홀을 맡는 가족 식당입니다. 막국수 육수는 따로 한 사발 가득 나오고, 고소한 메밀면은 김치나 무생채에 싸 먹어도 잘 맞습니다. 수육은 도톰하게 썰어 간이 배어 있어서 족발을 먹는 듯한…

고춧가루와 들기름 향이 나는 비빔장이 면에 착 붙어서, 동치미 막국수보다 비빔막국수 쪽에 더 손이 갑니다. 발효한 명태를 양념한 명태식혜를 얹어 먹습니다. 비빔 양념과 동치미 국물은 어느 쪽을 시키든 큰 사발에 따…

불판 가장자리에 감자와 고구마를 같이 올려 굽고, 바다 가까운 고성답게 미역과 깐새우장이 밑반찬으로 깔립니다. 청우양념갈비는 달고 짭조름한 양념이 고기 안쪽까지 배어 있고, 암소알등심은 생와사비, 말돈 소금, 갓…

반려견과 함께 들어갈 수 있고, 자리에 앉으면 짭짤한 온육수부터 한 잔 나옵니다. 막국수는 가게에 적힌 대로 처음엔 들기름만 둘러 메밀 맛을 보고, 그다음에 양념장과 직접 담근 동치미를 넣습니다. 들깨막국수는 들깨…
카페
고성군
백도해수욕장 바로 옆 통유리 너머로 동해가 막힘없이 들어오고, 시야를 가리는 건 전봇대 하나 정도입니다. 예전 헬로밍스 자리를 새로 꾸민 곳으로, 시그니처 땅콩크림라떼는 첫 모금부터 땅콩 향이 진합니다. 아메리카노…

규모가 큰 카페인데도 공간을 여러 칸으로 나눠 두어, 붐벼도 정신없는 느낌이 덜합니다. 앞쪽 통창으로는 능파대 바위와 바다가 보이고, 뒤쪽 작은 정원에는 햇살이 깊게 들어옵니다. 시그니처 라떼베르데(OTB 라떼)는…

가오리를 오래 쪄서 뼈까지 말랑하게 씹히고, 양념은 달고 짠 데다 맵기가 꽤 셉니다. 매운 걸 못 먹는 아이와 함께라면 어린이용 고등어구이를 따로 시키는데, 촉촉하게 구워 나와서 곁들이로만 두기엔 아깝습니다. 가오…

아이를 데려가면 사장님이 색종이를 건네서, 아이는 바다를 보며 종이를 접고 어른은 커피를 천천히 마십니다. 카운터를 지나 긴 통로를 걸어 들어가야 창 너머 아야진해변이 한꺼번에 열리고, 창가에서는 파도 소리가 들릴…

참가자미를 뼈째 얇게 썬 세꼬시가 간판입니다. 꼬들꼬들 씹히다가 잔뼈에서 고소한 맛이 납니다. 물회에도 이 세꼬시를 듬뿍 올리는데,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 통일전망대를 오가는 길에 아침 해장으로 먹고 가는 여행객도…
고성군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6곳이 있습니다. 총 7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0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0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22,096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고성군은 Gangwon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고성군의 20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