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포리 해변 바로 앞이라 저녁에 가면 노을빛 아래서 회를 먹게 됩니다. 모듬회는 작은 크기를 시켜도 회를 도톰하게 썰어서, 처음 볼 때보다 먹어 보면 양이 넉넉합니다. 회를 시키면 매운탕이 따라 나옵니다. 아나고와 멍게, 해삼이 든 물회는 단맛도 신맛도 진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