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시미
강릉시
고고횟집
강릉 중앙시장 지하 어시장의 9호와 10호 자리이고, 주문이 들어오면 생선을 손질해 회를 포장해 주는 곳입니다. 주문이 몰리면 손질을 한참 기다립니다. 광어와 참돔, 대방어와 광어처럼 두세 어종을 묶은 세트가 여럿…
회/사시미 식당 44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회/사시미
강릉시
강릉 중앙시장 지하 어시장의 9호와 10호 자리이고, 주문이 들어오면 생선을 손질해 회를 포장해 주는 곳입니다. 주문이 몰리면 손질을 한참 기다립니다. 광어와 참돔, 대방어와 광어처럼 두세 어종을 묶은 세트가 여럿…
회/사시미
속초시
곁들이 접시를 줄줄이 깔기보다 회와 게에 힘을 준 상차림입니다. 세트 A 하나로 둘이 배가 부르고, 수조에서 바로 꺼내 썬 광어와 우럭 옆으로 세트에 따라 대게나 킹크랩, 문어, 해삼, 멍게, 전복이 올라옵니다.…

바다가 아닌 경주 내륙 내남면에서 43년째 회덮밥 한 가지만 비벼 내고 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숭늉과 밑반찬, 홍합탕이 먼저 깔리고 곧 회덮밥이 나옵니다. 수저통에 붙은 먹는 법대로 초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고,…

주문이 들어오면 수조에서 고등어를 건져 바로 회를 뜨고, 잡은 지 한 시간 안에 먹으라고 일러 줍니다. 김 위에 간을 한 밥과 회 한 점을 얹고 양파와 생강이 든 소스에 푹 찍어 한입에 넣습니다. 등푸른 생선을 잘…
회/사시미
속초시
둘이 가서 회국수 하나와 오징어순대 하나를 시키면, 사장님이 양이 많다며 회국수를 두 그릇에 나눠 담아 줍니다. 1인분에 가자미회가 15~20조각, 거의 한 마리가 올라가니 그럴 만합니다. 회덮밥에는 석류로 만든…

비린 향이 거의 없는 고등어회가 상의 중심이고, 딱새우는 손으로 껍질을 벗겨 먹습니다. 전복과 해삼이 들어간 해산물 모둠을 곁들이면 생선회와 다른 단단한 식감이 더해집니다. 마지막은 딱새우를 넣고 끓인 라면으로 뜨…

참가자미를 뼈째 얇게 썬 세꼬시가 간판입니다. 꼬들꼬들 씹히다가 잔뼈에서 고소한 맛이 납니다. 물회에도 이 세꼬시를 듬뿍 올리는데,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 통일전망대를 오가는 길에 아침 해장으로 먹고 가는 여행객도…

죽도시장 안 이 집의 포항식 물회에는 국물이 한 방울도 없습니다. 광어와 배, 오이를 아주 얇고 고르게 썰어 깨, 참기름, 고추장에 비비는 방식이라 부드럽고 고소하며, 심심하게 맞춘 기본 간은 테이블의 초고추장으로…
회/사시미
창원시
곁들이 반찬 없이 회 하나로 승부하는 집이라, 대접받는 횟집을 기대하면 서운하고 회를 배불리 먹을 생각이면 맞습니다. 1층에서 생선을 고르면 바로 손질해 썰어 주고, 모듬회는 두툼한 막썰이로 수북이 쌓여 나옵니다.…

횟집과 흑돼지집이 나란히 붙어 메뉴판을 함께 쓰지만, 고기 굽는 장비는 흑돼지 쪽에만 있어 흑돼지구이가 주메뉴라면 처음부터 그쪽에 앉아야 합니다. 회 한상은 고등어회와 은갈치회, 딱새우가 중심입니다. 창가에서는 바…

입구 수조에서 고등어를 건져 회를 뜹니다. 김 위에 참기름과 소금으로 간한 작은 주먹밥과 양파채를 놓고, 간장 베이스 양념에 푹 찍은 회를 올려 쌉니다. 고등어만 담거나 모듬회와 반반으로 고를 수 있지만, 고등어회…
회/사시미
제주시
시장 골목 안 작은 일식집에서 숙성회로 시작해 볶음밥으로 끝나는 코스를 냅니다. 첫 접시의 숙성회에는 마즙, 해초, 해산물 내장 같은 곁들임이 붙고, 처음에는 먹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이어 보말죽과 딱새우장,…

특대 방어만 다루며, 회를 길고 얇게 썰어 한 점에 붉은 살과 흰 지방이 길게 이어집니다. 대방어회와 뱃살을 한 접시씩 시키면 살코기와 지방 많은 부위의 차이가 뚜렷하고, 곁들여 나오는 새콤한 씻은 김치는 방어 한…
회/사시미
서귀포시
메인 회가 나오기 전에 멍게, 전복, 해삼, 소라, 낙지, 문어와 고등어회, 연어회가 먼저 상을 채웁니다. 고등어구이와 게튀김 같은 따뜻한 음식도 함께 나와 날것과 익힌 것을 번갈아 먹게 되고, 회를 못 먹는 동행…

물회와 회덮밥 옆에 진한 미역국이 한 그릇씩 따라 나와, 차가운 회 사이사이 따뜻한 국물을 떠먹습니다. 물회는 제철 흰살 생선과 채소에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국물을 붓되 생선 맛을 덮을 만큼 세지 않습니다. 회덮밥…
회/사시미
속초시
모듬물회는 회와 채소를 수북이 담은 그릇에 살얼음 육수를 부어 내고, 초고추장 맛만 남는 물회보다 육수의 감칠맛이 먼저 옵니다. 기본으로 세꼬시가 들어가므로 잔뼈째 썬 회가 낯설면 주문할 때 빼 달라고 말합니다.…

여수 시내와 돌산도 방면 사이 소호동에서 남해 연안 활어를 받아 회를 뜹니다. 모듬회는 계절마다 제철 생선으로 구성이 바뀌어, 봄여름과 가을겨울에 접시에 오르는 어종이 다릅니다. 그래서 특정 생선 한 가지를 정해…

송어회가 아주 차갑게 나와 쫄깃하고, 민물고기에서 걱정하는 흙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붉은 살이 고소해 처음 먹는 사람은 연어와 비슷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채소에 초장, 콩가루, 참기름, 마늘소스를 넣어 비비고 와…

모듬회국수에는 방어, 갈치, 고등어 같은 회가 생면 위에 수북이 올라가 한 그릇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고추장 양념에 비비면 생선마다의 맛은 양념에 묻히는 편이라, 회 맛을 따로 보려는 손님은 간장과 와사비가 함께…
회/사시미
속초시
물회에 살얼음이 없습니다. 차갑기만 하고 국물도 달기보다 새콤해서, 채 썬 오징어와 무채 맛이 그대로 납니다. 오징어 물회는 한정 수량이라 늦으면 떨어지고, 오징어가 안 잡힌 날에는 가자미 전복 물회로 대신합니다.…

물회가 국물 없이 회덮밥 모양으로 나옵니다. 가자미 세꼬시와 채소 위에 초고추장만 얹혀 있고, 식탁의 식초와 초고추장, 달라고 하면 주는 얼음으로 국물을 직접 만듭니다. 그래서 같은 물회를 두고 깔끔하다는 사람과…

큼직한 우럭을 통째로 튀겨 내오면 직원이 살을 발라 주며 등뼈만 빼고 다 먹을 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지느러미와 머리까지 바삭하게 씹히지만 단단한 부분이 꽤 있어 치아가 약하면 버겁습니다. 매콤달콤한 양념 소스는…
회/사시미
성북구
작은 생선을 뼈째 썰어 내는 세꼬시는 뼈가 함께 씹혀 살만 저민 회와 식감이 다릅니다. 광어막회는 광어를 큼직하게 막 썰어 낸 회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는 집이라 주문할 때 생선 종류와 뼈째 썬 회를 원하는지를…

도톰하게 썬 고등어회는 비린 맛이 적고 기름진 고소함이 강하며, 잔가시가 조금 있습니다. 깻잎에 김과 묵은지를 깔고 참기름 밥과 양파간장에 적신 회를 올려 싸 먹으며, 처음 온 손님에게는 직원이 먹는 법을 알려 줍…
Korea Eats에는 44개의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제주시 지역에 가장 많은 8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현재 44개의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9,051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제주시에 8곳으로 가장 많으며, Gangwon 지역 전체로는 13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