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첩 해산물 반상은 두툼한 제철 모둠회를 가운데 두고 산낙지, 전복회, 물회, 매운탕, 낙지호롱, 알밥, 소불고기가 차례로 깔립니다. 가짓수를 채우는 접시 중에는 번데기나 통조림 과일, 팽이버섯 같은 것도 섞여 있어 회와 전복, 산낙지에 먼저 손이 갑니다. 예약할 때 감성돔처럼 원하는 생선을 말하면 모둠회 대신 그 어종 하나로 상을 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