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육과 메밀전을 같이 시켜, 얇고 넓게 부친 메밀전에 수육과 생선무침을 올려 접어 먹습니다. 물막국수는 슴슴한 육수에 김가루와 깻가루가 올라가 다대기를 풀어도 거의 맵지 않습니다. 비빔막국수는 생선무침 고명 때문에 단맛이 앞섭니다. 주말에는 대기가 생기는데, 개점 20분 전쯤 도착하면 덜 기다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