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시미
중구
영덕회식당
가자미와 청어를 뼈째 얇게 썬 막회 위에 오이, 양파, 쑥갓, 미나리와 통깨를 얹고, 사장님이 직접 만든 초고추장을 넣어 비벼 줍니다. 1988년부터 충무로 골목에서 막회를 내 온 노포이고, 김에 싸 먹다가 남은…
회/사시미 식당 44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회/사시미
중구
가자미와 청어를 뼈째 얇게 썬 막회 위에 오이, 양파, 쑥갓, 미나리와 통깨를 얹고, 사장님이 직접 만든 초고추장을 넣어 비벼 줍니다. 1988년부터 충무로 골목에서 막회를 내 온 노포이고, 김에 싸 먹다가 남은…
회/사시미
북구
모듬회는 소·중·대 세 가지 크기로 나뉘어, 함께 먹는 인원에 맞춰 양을 정합니다. 돌돔회와 가자미는 모듬회와 별도로 메뉴에 오릅니다. 이 두 가지는 양이 아니라 생선 종류를 정해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울산 북구…
회/사시미
중구
연안부두의 한 건물에 1호부터 30호 가까이 되는 횟집이 모여 있고, 메뉴와 가격, 상차림은 거의 같은데 손님마다 추천하는 호수는 제각각입니다. 광어나 우럭을 시키면 튀김보다 해산물 위주의 곁상이 이어지고, 홍합탕…

가자미 물회라는 이름과 달리 국물 없이 나옵니다. 자연산 참가자미 회에 고추장과 초고추장을 넣어 식탁에서 비비고, 국물이 있었으면 하면 얼음을 따로 달라고 해서 녹여 가며 먹습니다. 밥을 넣어 비비거나 상추에 싸…

멍게전복물회는 멍게와 전복 위에 얼음 띄운 초장 육수를 부어 냅니다. 멍게의 바다 향과 전복의 쫄깃함이 한 숟가락에 같이 들어옵니다. 같은 재료를 밥에 올리면 멍게전복비빔밥이 되고, 물회에 말아 먹는 소면은 얼마든…

겨울 대방어회는 적신, 뱃살, 등살을 부위별로 나눠 두툼하게 썰어 내며, 하얀 뱃살은 기름이 입에서 녹고 붉은 적신은 쫄깃하게 씹힙니다. 회는 초대리밥에 올리거나 백김치에 싸 먹고, 매운탕은 따로 주문합니다. 대기…

새콤달콤하되 설탕 맛이 앞서지 않는 차가운 육수에 광어회, 전복, 낙지, 해삼, 멍게와 채소를 담아 모듬물회를 냅니다. 해산물을 먼저 건져 먹은 뒤 소면이나 밥을 말면 밥 쪽이 국물을 더 많이 머금습니다. 알밥은…

제주공항 근처 서해안로에 있어 식당 앞 바다 위로 착륙하는 비행기가 수시로 지나갑니다. 황돔 코스는 인당으로 정해진 정찬으로, 산낙지, 뿔소라, 전복, 갈치회가 먼저 깔리고 숙성한 회가 찰진 식감과 단맛을 냅니다.…
회/사시미
강릉시
망치는 강릉 바닷가에서 부르는 생선 이름이고, 이 집은 그 망치로 매운탕을 끓입니다. 냄비째 버너에 올려 두면 졸아들수록 국물이 진해집니다. 망치가 낯설다면 아귀 매운탕도 있습니다. 강동면 안인리 해안 쪽이 본점이…

양양 솔비치 같은 근처 숙소에 묵으면 가게 차가 데리러 오고, 식사를 마친 뒤 다시 숙소까지 데려다 줍니다. 수산항 앞 횟집으로, 동해안 자연산 광어와 우럭, 도미, 부시리를 두툼하게 썰어 쫀득하게 씹힙니다. 예약…

송어회는 두툼하게 썰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에 콩가루와 간장 참기름 소스를 넣어 버무린 뒤 회와 함께 고소한 김에 싸 먹습니다. 채소와 콩가루는 셀프바에서 계속 더 가져올 수 있어 샐러드 접시를 몇 번씩 다시 채…

갈아 낸 얼음과 차가운 육수가 활어회, 오이, 배, 당근 위에 부어지고, 고추장 양념의 단맛 뒤로 약한 매운맛이 따라옵니다. 소면과 공깃밥이 함께 나와 면부터 비벼 먹고 남은 국물에 밥을 맙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회/사시미
고성군
봉포리 해변 바로 앞이라 저녁에 가면 노을빛 아래서 회를 먹게 됩니다. 모듬회는 작은 크기를 시켜도 회를 도톰하게 썰어서, 처음 볼 때보다 먹어 보면 양이 넉넉합니다. 회를 시키면 매운탕이 따라 나옵니다. 아나고와…
회/사시미
중구
60첩 해산물 반상은 두툼한 제철 모둠회를 가운데 두고 산낙지, 전복회, 물회, 매운탕, 낙지호롱, 알밥, 소불고기가 차례로 깔립니다. 가짓수를 채우는 접시 중에는 번데기나 통조림 과일, 팽이버섯 같은 것도 섞여…
회/사시미
마포구
방어회를 주문하면 두툼하게 썬 등살, 뱃살, 배꼽살, 사잇살이 한 접시에 나와 부위마다 다른 기름기와, 사잇살 특유의 서걱거리는 식감을 차례로 비교하게 됩니다. 담백한 등살은 참기름을 청해 찍고, 기름진 부위는 묵…
회/사시미
해운대구
자연산 활어회 코스는 문어숙회와 전복, 멍게로 시작해 생선찜과 튀김을 지나 회로 넘어갑니다. 줄가자미 회는 윗단계 코스에만 들어가는데, 얇게 썬 살이 단단하고 껍질 쪽이 고소합니다. 2층은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비응도 바닷가 창 너머로 노을이 지는 곳이라, 해 질 무렵에 맞춰 가려면 바다 쪽 창가 자리를 미리 예약해 둡니다. 활어 코스는 전채부터 후식 아이스크림까지 이어지고 회는 쫀득합니다. 단품 돈가스는 가츠오부시와 독…
회/사시미
강서구
지금은 만호갈미샤브샤브라는 이름으로 영업합니다. 명지에서는 갈매기 부리를 닮은 주황빛 조갯살 때문에 개량조개를 갈미조개라 부르는데, 이 조개를 샤브샤브와 수육, 삼겹살 구이로 나눠 냅니다. 갈미조개 샤브샤브는 채소…
회/사시미
포항시
살얼음 육수는 매실과 아카시아꿀, 다시마 엑기스로 만드는데, 처음부터 붓지는 않습니다. 회와 채소를 고추장 양념에 먼저 비벼 몇 숟가락 먹고 나서 육수를 붓고, 그다음 소면을, 마지막에 밥을 말아 그릇을 비웁니다.…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동해라, 통유리창 쪽이나 테라스에 앉으면 바다가 눈앞에 들어옵니다. 물회는 활어회와 아삭한 채소에 차가운 양념 육수를 부어 소면이나 밥을 말아 먹고, 특선 물회에는 전복이나 해삼이 더해집니…
Korea Eats에는 44개의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제주시 지역에 가장 많은 8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현재 44개의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9,051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제주시에 8곳으로 가장 많으며, Gangwon 지역 전체로는 13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