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중앙시장 지하 어시장의 9호와 10호 자리이고, 주문이 들어오면 생선을 손질해 회를 포장해 주는 곳입니다. 주문이 몰리면 손질을 한참 기다립니다. 광어와 참돔, 대방어와 광어처럼 두세 어종을 묶은 세트가 여럿이라 고르기 쉽고, 회는 두툼하게 썰어 막장을 따로 담아 줍니다. 방어와 오징어는 철과 시세에 따라 나오지 않거나 값이 달라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