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먹는 법이 적혀 있습니다. 동치미 세 국자에 설탕 두 숟가락, 겨자와 식초를 조금 넣으면 물국수가 되고, 식탁의 빨간 양념을 더하면 비빔이 됩니다. 한 그릇을 앞접시에 덜어 두 가지를 다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열무김치는 고춧가루와 고추씨가 거칠게 들어가 생김새부터 다르고, 곱빼기가 없어 사리를 추가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