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펠리체 델피노 더엠브로시아
Sono Felice Delpino The Ambrosia
11.0
★★★★☆ 4.4
(695 리뷰)
수 있는 솔방울무스와 망고푸딩 등 시그니처 디저트 자리를 잡으면 장시간 머무는 손님이 많아 회 감자빵
- 음식 종류
- 커피
- 주소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소노펠리체 델피노 EAST 10층
빠른 판단
- 추천 포인트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델피노 리조트 이스트동 10층에 자리한 더엠브로시아는 설악산 울산바위를 정면으로 조망할 수 있는 카페입니다.
- 이럴 때
- 커피, 디저트, 잠깐 쉬어가기
- 방문 팁
- 주말이나 식사 시간대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델피노 리조트 이스트동 10층에 자리한 더엠브로시아는 설악산 울산바위를 정면으로 조망할 수 있는 카페입니다. 10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의 위용은 압도적이며, 겨울에는 눈 덮인 바위와 주변 산세가 어우러져 한층 운치 있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 뷰 하나만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음료는 기본 만 원 이상으로 리조트 카페 수준의 가격대이며, 커피는 양이 넉넉한 편입니다. 베이커리류도 판매하는데, 감자빵이 의외로 맛있다는 호평이 있으며, 이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솔방울무스와 망고푸딩 등 시그니처 디저트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이곳의 최대 과제는 좌석 확보입니다. 공식적인 좌석 안내 시스템이 없어, 창가 자리를 원하면 다른 손님이 일어날 때까지 뒤에서 기다려야 하는 구조입니다. 주말과 성수기에는 오픈 시간인 오전 8시 전부터 대기가 시작되며, 한번 자리를 잡으면 장시간 머무는 손님이 많아 회전이 느립니다. 오히려 오전 9시 이후에 일부 손님이 빠지면서 자리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전략은 비오는 날이나 평일 오후처럼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는 것으로, 처음에는 구름에 가려 안 보이던 울산바위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