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 한 마리를 통째로 굽는데 가시를 거의 다 발라내 먹기 편하고,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평창식처럼 양념을 세게 바르지 않아 구이와 12가지 나물 반찬 모두 조미료가 적은 슴슴한 맛입니다. 새취나물은 특히 향이 좋고, 나물을 밥에 비비면 산채비빔밥이 됩니다. 들기름을 넣어 끓인 황태국과 반찬은 리필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