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바즈
과일 타르트가 계절마다 바뀌고, 유자 크림 속에 잘게 썬 배를 넣은 유자배 타르트처럼 한국 과일을 쓴 메뉴가 끼어듭니다. 유자의 산미 사이로 배가 씹히며 단맛과 수분을 보탭니다. 매장은 판매만 하고 자리가 없어,…
마포구 식당 259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과일 타르트가 계절마다 바뀌고, 유자 크림 속에 잘게 썬 배를 넣은 유자배 타르트처럼 한국 과일을 쓴 메뉴가 끼어듭니다. 유자의 산미 사이로 배가 씹히며 단맛과 수분을 보탭니다. 매장은 판매만 하고 자리가 없어,…

숟가락 두 개만 한 차돌박이 조각이 넉넉히 들어간 차돌짬뽕은 첫 모금부터 불 향이 강하고 끝맛은 개운합니다. 면은 가늘고 탄력이 있어, 다 먹은 뒤 남은 국물에 밥을 말기도 합니다. 해물짬뽕은 같은 불 향에 해물을…

매장이 작아 기다림이 길기로 이름난 곳이라, 연락처를 남기면 차례가 왔을 때 카카오톡으로 알려 주고 포장 주문은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받습니다. 잠봉뵈르는 단단한 바게트에 이즈니 버터와 직접 만든 잠봉만 넣어 햄의…

상수역 1번 출구 가까이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피자를 한 조각씩 팝니다. 페퍼로니 피자는 얇은 도우 위 페퍼로니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구워지고, 끝부분 크러스트는 바게트처럼 단단하게 씹힙니다. 할라페뇨를 올린 스파이스…

커다란 고추 속을 양념한 다진 돼지고기로 꽉 채워 튀긴 고추튀김이 대표이고, 모차렐라 치즈를 넣은 종류가 따로 있습니다. 육새전은 소고기 육전과 새우전을 한 접시에 함께 담아 고기와 해산물 전을 한 번에 맛봅니다.…

라구 소스 위로 파스타 층을 바삭하게 구워 낸 에밀리아나 라자냐는 흔히 떠올리는 무거운 라자냐보다 가볍습니다. 생면 파스타도 이 집의 한 축으로, 바질 아뇰로티는 바질 페스토를 채운 시금치 반죽을 버터넛 스쿼시 퓨…
카페
마포구
천장을 가득 메운 포터필터 아래, 어둑한 조명 속에서 직원이 자리로 메뉴를 가져와 주문을 받고 음료까지 날라 줍니다. 홍대 앞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 온 커피집으로, 두툼하게 데운 잔에 커피를 담아 냅니다. 서교…

면을 다 건져 먹어도 그릇 바닥에서 얇은 소고기가 계속 올라옵니다. 예전에 차돌짬뽕으로 부르던 고기짬뽕 이야기인데, 국물은 고기 덕에 묵직하지만 고춧가루의 텁텁함이 적어 뒷맛이 깔끔합니다. 버섯과 채소로 우린 기본…

올리브치즈빵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물기가 느껴질 만큼 촉촉하면서 쫄깃하며, 자른 단면이 독특합니다. 레몬 마들렌은 배가 볼록하게 솟았고 속에 레몬잼이 살짝 발려 새콤합니다. 크루아상과 식빵은 늦은 시간이면 품절되므…

알이 꽉 찬 간장게장을 흑미와 콩이 섞인 잡곡밥에 비벼 김이나 감태에 싸 먹습니다. 간장은 짜지 않고, 부드러운 게살에서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곁들임으로 나오는 게살전, 어리굴젓, 김치찜도 게장 못지않게 손이…

파히타는 돼지고기, 닭고기, 새우를 구운 양파와 토마토와 함께 뜨거운 철판에 담아 내고, 토르티야에 싸서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토르티야와 소스는 무한 리필됩니다. 치미창가는 튀긴 겉피 안에 속이 꽉 차 있고, 타…

공덕동 가든호텔 뒤 좁은 골목의 작은 중식당이라, 예약은 6개월 단위로 열리고 예약 없이 가면 두 시간 넘게 기다리는 일이 흔합니다. 군만두는 높은 온도에서 튀기듯 구워 피가 쉽게 부서지고, 찐만두는 두툼하고 부드…
아이스크림
마포구
와인이나 위스키 한 잔에 젤라또를 짝지은 세트 메뉴가 있어, 공덕 먹자골목에서 저녁을 먹은 뒤 커피 대신 들르는 마무리 자리가 됩니다. 직접 만든 젤라또는 밀도가 높고 맛이 진하며, 소금치즈 젤라또와 패션후르츠 젤…

큰 돼지 목뼈 두 조각과 칼국수 면이 한 그릇에 담겨 나오고, 집게와 가위로 뼈의 살을 먼저 발라 소스나 김치에 곁들인 뒤 아래의 면과 국물로 넘어갑니다. 등뼈보다 살이 부드럽게 붙은 목뼈를 써서 국물에 돼지고기의…

합정역 8번 출구 근처 반지하에 카운터 13석만 두고, 손님 앞에서 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튀깁니다. 좌석이 적어 평일에도 오래 기다리므로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에 미리 등록해 둡니다. 튀김옷이 얇아 바삭함보다 돼지…
한식
마포구
홍대와 합정 사이 잔다리로에서 24시간 문을 여는 밥집이라, 새벽 야식 손님과 점심 직장인이 같은 메뉴판을 봅니다. 돈밥은 경양식 돈까스 옆에 덮밥이 무작위로 붙어 나오고, 냉모밀은 곱빼기를 훌쩍 넘는 양으로 담깁…
고기구이
마포구
한강 마포나루 쪽에 떠 있는 배 위에서 숯불을 피우고, 선상 바비큐 세트의 고기와 새우, 파인애플, 떡, 소시지를 직접 굽습니다. 다 구운 뒤에는 라면으로 국물을 더합니다. 추운 계절에는 테이블마다 비닐 천막과 난…

한 접시에 등심, 가브리살, 삼겹살이 함께 담긴 알등심으로 세 부위의 지방과 탄력 차이가 바로 드러납니다. 고산 지대에서 키운 돼지를 쓰며, 직원이 숯불에 직접 구워 주면서 먹는 순서까지 짚어 줍니다. 소고기로 넓…
한식
마포구
육전국밥은 고소하게 부친 소고기 육전에 육개장 스타일의 얼큰한 국물을 곁들입니다. 비빔막국수는 새콤한 메밀면과 주문 즉시 부친 육전을 세트로 내어 차가운 면과 따뜻한 전을 번갈아 먹습니다. 저녁 술자리라면 모듬전이…
바
마포구
1995년 종로에서 시작해 19년을 운영한 칵테일 바가 합정역 근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메뉴판에는 잔마다 주재료와 맛의 방향이 글로 적혀 있지만, 이름을 몰라도 평소 마시는 술과 도수, 단맛을 말하면 바텐더가 한…
꼬치
마포구
처음에는 3꼬치, 5꼬치, 7꼬치 가운데 하나로 코스를 꼭 시작해야 하고, 단품은 그 뒤에 더합니다. 코스에 들어가는 59초 츠쿠네는 한입 베어 물면 육즙이 터지고, 새우삼겹말이와 연골, 껍질은 부위마다 익힘을 달…

프렌치랙, 숄더랙, 양등심이 한 세트에 함께 나와 같은 양갈비라도 부위마다 결과 기름기가 다르게 느껴지고, 굽기는 직원이 테이블에서 끝까지 맡습니다. 세트의 요리 하나는 꿔바로우로 고를 수 있고, 와인은 1병까지…
양조장
마포구
구아바 사워에일은 구아바의 산뜻한 과일 산미에 사워 특유의 청량함이 겹칩니다. 탭 라인업은 계절마다 바뀌고, 샘플러로 여러 스타일을 나눠 마셔 보거나 8주년 맥주 같은 캔 제품을 포장해 갑니다. 안주도 펍 간식에…

일반 불판이 아니라 넓은 솥뚜껑 위에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 줍니다. 첫 주문은 최소 3인분부터이고, 홍대입구역 1번 출구 근처 복고풍 실내는 저녁과 주말에 대기가 깁니다. 껍질을 남긴 미박삼겹살, 두툼한 특목…
마포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29곳이 있습니다. 총 63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59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59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60,049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마포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마포구의 259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