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치즈빵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물기가 느껴질 만큼 촉촉하면서 쫄깃하며, 자른 단면이 독특합니다. 레몬 마들렌은 배가 볼록하게 솟았고 속에 레몬잼이 살짝 발려 새콤합니다. 크루아상과 식빵은 늦은 시간이면 품절되므로 빵 종류가 많은 오전에 가야 고르기 쉽습니다. 안쪽에 테이블 8개 정도가 있어 커피와 빵으로 가볍게 먹고 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