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베이글
상수역 쪽 뒷골목 입구를 지나면 유럽풍 정원과 분수, 테라스가 먼저 나오고, 그 안쪽에 베이글을 직접 굽는 넓은 카페가 있습니다. 베이글 종류가 많고 이름도 재치 있게 붙어 있어 고르는 재미가 큽니다. 청양마요 베…
베이커리 식당 78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상수역 쪽 뒷골목 입구를 지나면 유럽풍 정원과 분수, 테라스가 먼저 나오고, 그 안쪽에 베이글을 직접 굽는 넓은 카페가 있습니다. 베이글 종류가 많고 이름도 재치 있게 붙어 있어 고르는 재미가 큽니다. 청양마요 베…

전날 예약해 두고 정해진 픽업 시간에 가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받아 갑니다. 속초 중앙시장 초입에서 굽는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는 껍질이 얇은 층으로 바삭하게 부서지고, 커스터드는 단맛이 은은합니다. 호두와 크림치…

주문이 들어오면 소시지에 반죽을 붙여 그 자리에서 튀기는 과정이 주문대 앞에 그대로 보입니다. 한 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주므로 5분 정도 기다립니다. 반죽은 보통 핫도그보다 달고, 갓 건졌을 때 겉이 단단하…

찹쌀, 쑥, 팥, 밤, 약밥 재료를 바게트와 깜빠뉴, 치아바타에 넣은 빵이 큼직하게 진열됩니다. 강릉에서 시작한 만동제과의 서울 지점이라 대표 메뉴인 마늘바게트도 같고, 진한 마늘 소스가 속까지 촉촉하게 배어 있습…

광명동굴 입구 가까이에 있는 큰 베이커리 카페인데, 막상 들어가면 소금빵 앞에서 시간이 걸립니다. 소금빵만 열다섯 가지가 넘습니다. 기본 소금빵은 얇은 겉이 바삭하게 깨진 뒤 버터를 머금은 속이 쫄깃하게 당기고,…
베이커리
전주시
풍년제과 본점은 2022년 팔달로 141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매장에서는 초코파이와 얇게 구운 전병을 중심으로 우리밀 미니전병, 딸기붓세 같은 과자와 빵을 함께 팝니다. 이름이 비슷한 PNB 풍년제과와는 별개 업체…

안국역과 북촌 한옥마을 근처, 지하 1층 매장 한가운데 빵을 굽는 대형 화덕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애쉬빌 팔레트는 이 화덕에서 구운 치아바타와 여러 가지 특제 스프레드를 화가의 팔레트처럼 한 상에 펼친 메뉴로,…
베이커리
강남구
브릭샌드라는 이름대로 휘낭시에를 벽돌 모양으로 굽고, 크기는 보통 휘낭시에만큼 아담합니다. 샌드 쿠키는 겉이 바삭하고 속에 꾸덕한 필링이 가득 차 있습니다. 아몽브릭 휘낭시에는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하고 쫀득해…

생활의 달인 크루아상 편에 나온 제빵사가 버터를 접어 굽는 크루아상을 중심으로 진열대를 채웁니다. 기본 크루아상은 겉이 얇고 단단하며 속은 결을 따라 비어 있고, 같은 반죽에 아몬드, 슈크림, 산딸기를 더한 변형과…

오징어 먹물을 넣은 까망이 소금빵은 일반 소금빵보다 겉이 더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앙버터는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 주며, 바탕 빵을 소금빵, 크로와상, 치아바타 중에서 정합니다. 제주목장우유치즈퐁듀빵은 속에…

이태원로의 베이커리 진열대가 바클라바, 쿠나파, 버섯 보렉 같은 튀르키예식 빵과 디저트로 가득 찹니다. 카이막은 농축한 우유 크림을 담백한 깨 빵에 바르고 꿀과 피스타치오를 올려 먹습니다. 뜨거운 모래로 데워 끓이…
베이커리
중구
CJ제일제당센터 1층의 이 뚜레쥬르는 우드와 스톤, 벽돌로 마감해 유럽 노천카페처럼 꾸몄고, 야외 좌석까지 넓게 이어집니다. 점심시간에는 본사 직원들로 실내 자리가 금세 찹니다. 일반 매장보다 빵 종류가 많아 식사…
베이커리
제주시
카페로 알고 찾아가면 당황하게 됩니다. 월정리의 이 매장은 음료 없이 몽그레 샌드 쿠키와 굿즈만 팝니다. 쿠키는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한 크림 샌드로 땅콩, 초콜릿, 말차 세 가지 맛이 있고, 땅콩이 가장 고소하…

망원동에서 2017년에 문을 연 이 빵집은 판매대보다 제빵 작업 공간이 더 넓습니다. 상호는 프랑스어로 빵집과 친구를 뜻하는 말을 합쳤습니다. 중심은 바게트와 크루아상이며, 프랑스산 밀가루로 반죽한 바게트는 단면에…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테디베어 인형들 앞에서, 크루아상은 플레인부터 뺑오쇼콜라, 푸딩, 말차, 피스타치오와 크림을 채운 것까지 속재료별로 갈립니다. 플레인 크루아상은 얇은 겹이 가볍게 부서지고 버터 향이 진해,…

남해 특산물인 유자, 마늘, 시금치가 빵마다 들어갑니다. 유자빵은 유자 향이 또렷하고, 시금치비스켓슈는 비스킷 생지 안에 시금치 슈크림을 채웠습니다. 마늘 토핑을 두껍게 올린 마늘식빵과 유자쌀만주도 있으며 값은 싼…

2024 르빵 바게트 챔피언십에서 입상한 제빵사가 원효로81길 1층의 작은 베이커리 카페에서 바게트와 치아바타, 식빵을 굽습니다. 무이(無二)는 둘도 없다는 뜻입니다. 명란 바게트는 바게트 절단면에 명란 페이스트를…

두바이 베이글은 양쪽 면을 초콜릿에 두껍게 담그듯 입히고 안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채워, 초콜릿 맛이 진하고 카다이프가 바삭하게 씹힙니다.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를 비롯한 샌드위치는 점심 한 끼로 먹을…

실제 사과처럼 둥글고 붉게 만든 사과빵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낱개로 선물하기 좋습니다. 단단하게 구운 앙버터 바게트에는 팥과 버터 사이로 초코칩이 박혀 있고, 고구마빵은 빵보다 떡에 가까울 만큼 쫄깃합니다. 아…
베이커리
마포구
작은 매장에 바게트가 촘촘히 진열되는데, 기본 바게트를 갈라 속재료를 채운 제품이 많습니다. 대파크림 바게트는 찐득한 대파 크림이 바삭한 껍질과 맞붙고, 꿀 고르곤졸라 바게트는 치즈의 짠맛 위에 꿀이 얹힙니다. 흑…

생토노레 한 조각에는 캐러멜을 입힌 슈, 통카빈 크림, 피칸 프랄린 크림, 푀이타주, 비스퀴가 켜켜이 쌓여 있어 포크를 내릴 때마다 씹히는 것이 달라집니다. 밀푀유-말차는 구운 푀이타주 사이에 제주 말차 크림과 살…
베이커리
서구
리뉴얼 뒤 1층 빵 매장이 넓어져 튀김소보로와 부추빵 같은 기본 빵부터 샌드위치까지 둘러보기 편해졌습니다. 케이크와 일반 빵은 층이 다르지만 에스컬레이터로 바로 이어지고, 산 빵은 지하 1층 카페에서 커피와 먹고…

딸기 케이크는 상자를 건네받는 순간부터 묵직합니다. 꾸덕한 초코 시트 사이를 생딸기가 빈틈없이 채우고 있어서, 과일과 크림, 시트를 한 숟가락에 함께 뜨게 됩니다. 가을에는 우유 생크림에 통알밤을 넣은 알밤롤이 한…

익선동 한옥 골목에서 프랑스산 AOP 버터로 소금빵을 굽고, 바람이 불면 대기 줄까지 버터 냄새가 퍼집니다. 겉은 색이 짙고 바삭하며 속은 쫀득하고, 녹은 버터가 바닥에 스며 있습니다. 버터가 진해 한두 개 뒤에는…
Korea Eats에는 78개의 베이글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7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78개의 베이글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93,072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7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33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