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화빵
넓은 작업대에서 얇게 편 반죽에 팥앙금을 꽉 채운 황남빵을 쉬지 않고 빚고, 8분마다 한 판씩 구워 바로 상자에 담아 줍니다. 줄을 서는 동안 빵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게 되고, 한 사람당 20개까지만 팝니다. 팥은…
베이커리 식당 78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넓은 작업대에서 얇게 편 반죽에 팥앙금을 꽉 채운 황남빵을 쉬지 않고 빚고, 8분마다 한 판씩 구워 바로 상자에 담아 줍니다. 줄을 서는 동안 빵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게 되고, 한 사람당 20개까지만 팝니다. 팥은…

올리브치즈빵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물기가 느껴질 만큼 촉촉하면서 쫄깃하며, 자른 단면이 독특합니다. 레몬 마들렌은 배가 볼록하게 솟았고 속에 레몬잼이 살짝 발려 새콤합니다. 크루아상과 식빵은 늦은 시간이면 품절되므…
베이커리
중구
유리창 너머에서 러시아어를 쓰는 직원 두세 명이 쉬지 않고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이 보입니다. 가게에는 재료마다 원산지를 적어 두었는데, 대부분 유럽산입니다. 메도빅 꿀케이크는 설탕보다 꿀의 단맛이 앞서고, 촘촘히…

딸기 케이크는 작은 조각 하나에도 딸기가 네 개 넘게 박혀 있고, 생크림이 입안에서 가볍게 녹습니다. 둘이서 두 조각을 나눠 먹다가 딸기 케이크만 한 사람에 하나씩 더 시킨 손님도 있습니다. 소금빵은 일반, 바질,…

소금빵은 짠맛보다 슴슴한 감칠맛이 먼저 오고, 빵 안쪽에 얇게 발린 버터층이 맛을 좌우합니다. 파스트라미 갈릭 불은 짠맛을 알맞게 맞춘 바삭하고 쫄깃한 바게트 샌드위치이고, 잠봉뵈르는 간이 심심하고 빵이 부드럽습니…

여기서는 소금빵을 시오빵이라 부릅니다. 겉이 바사삭 갈라지고 버터를 머금은 속은 촉촉하며, 소금 뿌린 자리만 짧게 짭짤합니다. 명란 시오빵은 여기에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을 겹칩니다. 그래도 한 가지만 고르라면 애…

케이크, 거북이빵, 돌가마 빵, 쌀케이크를 파는 건물이 마을처럼 따로 떨어져 있고 건물마다 진열된 빵이 다르니, 첫 건물에서 쟁반을 다 채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돌가마만주의 팥은 마을 안 팥 전용 공간에서 직접…

확인 메뉴 단팥빵2,400원
생크림단팥빵은 부드러운 빵 속을 우유 맛 생크림과 팥앙금으로 반씩 채워, 차가운 크림 다음에 묵직한 팥이 이어집니다. 크림 없이 팥만 든 통단팥빵, 두 장의 빵 사이에 속을 두껍게 넣은 맘모스빵과 그 작은 크기인…

마농바게트는 버터와 마늘을 듬뿍 먹인 바게트에 달고 짭조름한 꾸덕한 소스를 바릅니다. 갓 나왔을 때는 마늘 향이 세고 속이 부드럽고, 식으면 소스가 빵에 달라붙으면서 바게트가 쫄깃해집니다. 식은 빵은 매장에서 데워…

거북이빵은 커피번과 비슷한데 기름기가 덜해 느끼함이 적고, 온장고에 넣어 두어 사자마자 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식은 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쯤 돌리면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명란 소금빵과 파마산을 듬뿍 뿌린 피…

성수 연무장길에서 소금빵 한 종류만 4개 세트로 포장 판매합니다. 다른 소금빵보다 겉면을 유독 단단하고 바삭하게 구워, 베어 물면 껍질이 얇게 부서지고 속은 쫀득합니다. 프랑스산 AOP 버터 비중이 높아 식사빵보다…
베이커리
마포구
일본인 장인이 오픈 키친에서 빵을 굽는 모습이 와우산로 골목의 작은 매장 안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야끼소바빵은 면에 마요네즈와 소스를 넉넉히 넣었는데도 느끼하지 않습니다. 명란 바게트는 짭짤하고 고소합니다. 메론…
베이커리
영등포구
동물성 생크림과 딸기를 겹친 딸기생크림케이크는 과일의 산미와 부드러운 크림이 한 조각에 함께 담깁니다. 홀케이크는 1호부터 여러 크기로 예약해 생일이나 모임 인원에 맞춰 찾아가고, 꽃 모양으로 딸기를 장식한 스트로…
베이커리
가평군
쌀가루로 만든 연유쌀바게트는 겉이 누룽지처럼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며, 안에 연유 크림이 꽉 차 있습니다. 크랜베리 모찌는 모찌처럼 말랑한 빵에 크림치즈를 넣고 빨간 크랜베리를 박았고, 견과류가 듬뿍 든 블랙엔젤빵은…
베이커리
아산시
겉이 잘게 부서지는 길고 구불한 엘리게이터 페이스트리와, 버터 반죽에 콩가루를 입힌 인절미 크루아상을 골라 창가에 앉으면 신정호와 정원이 내다보입니다.

1층에서 빵을 고른 뒤 2층 홀이나 루프탑, 테라스, 갤러리처럼 꾸민 공간으로 올라가 먹습니다. 진열대 곳곳에 시식용 빵이 놓여 있어 맛을 보고 고를 수 있고, 대표 빵은 올리브 치아바타와 찰떡소보로입니다. 브런치…
베이커리
제주시
크리스마스 무렵이면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대형 트리가 매장 한가운데를 차지합니다. 디저트는 에끌레어로 이름난 집인데, 몽블랑 에끌레어는 단맛이 적당하고 마마롱 밀푀유는 단맛이 꽤 셉니다. 당근케이크는 촉촉하고 덜…
베이커리
서구
쌀카스테라와 쑥설기처럼 쌀과 쑥으로 만든 빵 옆에 야끼소바빵, 바질잠봉뵈르 같은 식사빵이 놓입니다. 쌀카스테라는 폭신하고, 쑥설기는 쑥 향에 떡에 가까운 질감입니다. 빵마다 나오는 시간이 달라 마감 무렵이면 인기…
베이커리
마포구
식빵 겉면에 아몬드 조각을 붙이고 속에 단 밤을 촘촘히 박은 밤 식빵은 겉이 식빵답지 않게 바삭합니다. 공주산 밤을 쓰는 공주 밤 파이는 얇게 부서지는 겹 속에 묵직한 밤소가 들어 더 작고 진한 디저트가 됩니다.…
베이커리
목포시
새우 바게트는 바삭하게 구운 겉면 안에 짭조름한 새우 소스가 차 있어 짠맛이 꽤 분명하게 느껴집니다. 달콤한 쪽은 크림 바게트이며, 마늘 바게트까지 세 가지를 묶은 세트로도 팝니다. 옆 카페에서 커피를 사 2층 좌…

1968년에 문을 연 빵집이 지금은 춘천 퇴계로 사거리의 5층 건물을 통째로 매장과 빵 공장으로 씁니다. 맘모스빵을 처음 만든 곳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넓은 1층에는 단팥빵과 파베이글, 야채빵, 샌드위치처럼 동…

런던베이글뮤지엄과 같은 회사가 운영하는 안국동 베이커리에서는 바닥이 바삭하고 윗면이 쫀득한 기본 소금빵에 버터를 넉넉히 씁니다. 레몬크림, 초코크림, 코코넛, 트리플버터, 프레첼처럼 맛을 바꾼 소금빵이 진열대를 채…

유럽풍 외관과 달리 안으로 들어서면 진열대 중심의 친숙한 동네 빵집 풍경이 펼쳐집니다. 연희동에서 1978년부터 자리를 지켜 왔고, 단팥빵과 소보로 같은 기본 빵부터 하드 계열,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종류가 많습…

트레이를 들고 진열대를 돌며 직접 빵을 담는 방식이라, 겉이 바삭하고 속이 부드러운 스콘에 오렌지 바닐라 케이크, 사과 크럼블까지 고르다 보면 접시가 금세 찹니다. 창밖으로 북한산이 보이지만 1층 매장은 늘 붐비고…
Korea Eats에는 78개의 베이글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7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78개의 베이글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93,072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7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33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