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작업대에서 얇게 편 반죽에 팥앙금을 꽉 채운 황남빵을 쉬지 않고 빚고, 8분마다 한 판씩 구워 바로 상자에 담아 줍니다. 줄을 서는 동안 빵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게 되고, 한 사람당 20개까지만 팝니다. 팥은 달지 않고 슴슴하며, 빵 피가 앙금에 들러붙지 않습니다. 갓 나온 빵은 겉이 파삭하고, 집에 가져가 식으면 촉촉해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