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인 경주커피는 아인슈패너 방식의 아이스 전용 음료인데, 단맛이 강해 빵과 같이 마시면 둘 다 달게만 느껴집니다. 베이커리도 대체로 달아서, 덜 단 것을 찾으면 에그타르트나 소금빵을 고릅니다. 보문호수에 붙어 있고 호수 산책로와 바로 이어지며, 호수가 더 넓게 보이는 2층은 노키즈존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