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불판이 아니라 넓은 솥뚜껑 위에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 줍니다. 첫 주문은 최소 3인분부터이고, 홍대입구역 1번 출구 근처 복고풍 실내는 저녁과 주말에 대기가 깁니다. 껍질을 남긴 미박삼겹살, 두툼한 특목살, 갈비본살이 있어 껍질과 지방, 살코기 비율이 다른 부위를 한 상에서 나눠 먹습니다. 미나리를 추가하면 고기 옆에서 함께 익혀 먹고, 식사로는 도가니된장이나 회냉면, 물냉면으로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