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브라더스 커피하우스 서울
상수역 근처 건물 6층과 7층을 쓰는 매장이라 통창 너머로 한강과 여의도, 남산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6층 바는 스펙트럼이라는 예약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바리스타가 매달 고른 싱글오리진을 여러 방식으로 추출해…
마포구 식당 259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상수역 근처 건물 6층과 7층을 쓰는 매장이라 통창 너머로 한강과 여의도, 남산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6층 바는 스펙트럼이라는 예약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바리스타가 매달 고른 싱글오리진을 여러 방식으로 추출해…

마포역과 공덕역 사이, 가든호텔 옆 골목에 있고 1층과 2층에 오픈 좌석과 룸이 나뉘어 있습니다. 가지볶음밥은 마라 향이 살짝 돌고 가지가 넉넉하게 들어가, 어향동고를 나눠 먹는 자리의 식사로 잘 붙습니다. 어향동…

합정역 근처 3층 건물을 통째로 쓰며, 층마다 실내 분위기가 달라 자리를 고르는 재미가 생깁니다. 매일 조합이 바뀌는 오늘의 베이글은 베이글과 스프레드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이고, 직접 고를 때는 플레인, 볼…

나폴리 장인이 만든 붉은 화덕에 참나무 장작을 때서 이탈리아산 밀가루 도우를 굽습니다. 가장자리는 부풀며 군데군데 그을리고 가운데는 부드럽게 접힙니다. 마르게리따 피자는 토마토소스와 치즈, 장작 향만으로 맛을 내고…

피자를 삼각형 여덟 조각이 아닌 네모난 조각으로 잘라 내서, 큰 판도 가운데와 가장자리를 나눠 집기 편합니다. 크기는 레귤러, 라지, 18인치 파티 세 가지이고, 한 판을 반씩 나누는 하프앤하프나 네 맛을 넣는 스…

밀가루 없이 굽는 글루텐프리 빵인데도 촉촉하고 폭신해, 베이컨 할라피뇨 치즈 샌드위치의 녹은 치즈가 빵에 잘 붙습니다. 트레스 레체스 케이크는 시트를 우유와 연유에 적셔 부드럽고 물리지 않으며, 산미 없는 아메리카…

가정집을 고친 건물이 골목 안쪽에 있어 처음엔 찾기 어렵고, 날이 풀리면 마당에서도 먹습니다. 러쉬치즈버거는 꽉 눌러야 겨우 한입에 들어가고, 패티 두 장의 핫더블치킨버거는 한입에 베어 물기 어려울 만큼 높습니다.…

볶음밥은 밥알이 하나하나 흩어질 만큼 고슬고슬하며, 매콤한 게살 볶음밥으로 변주한 메뉴도 냅니다. 딤섬은 하가우와 샤오롱바오가 중심이고, 탕수육은 튀김옷이 바삭하고 깔끔합니다. 삼선짬뽕은 해물이 넉넉하고, 소고기자…

마포 삼개로의 고깃집이지만 평양냉면과 국물 요리를 함께 다뤄, 돼지갈비를 굽다가 마포 평양냉면으로 마무리하는 식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고기는 돼지갈비 외에 소금구이와 한우 요리가 있습니다. 여럿이 모이면 한…

수십 종의 막걸리와 청주, 약주가 메뉴판에 무게감, 맛, 향까지 적혀 있어 전통주를 잘 몰라도 골라 마시기 쉽습니다. 시그니처인 치즈감자전은 얇게 채 썬 감자에 모짜렐라를 아낌없이 넣어 바삭하게 부치고, 수비드 된…

망원동에서 2017년에 문을 연 이 빵집은 판매대보다 제빵 작업 공간이 더 넓습니다. 상호는 프랑스어로 빵집과 친구를 뜻하는 말을 합쳤습니다. 중심은 바게트와 크루아상이며, 프랑스산 밀가루로 반죽한 바게트는 단면에…
식당
마포구
망원역에서 주택가 쪽 골목으로 들어가 지하 계단을 내려가면 열린 주방과 나무 톤 실내가 나옵니다. 후토마키는 밥과 채소, 해산물을 두껍게 말아 한 조각에서 여러 식감이 함께 씹힙니다. 차가운 바질소바는 메밀면에 바…
카페
마포구
1층은 목재와 유리로 거리 빛을 들이고, 지하 1층은 검은 톤에 조명을 낮춰 긴 공용 카운터와 가운데 흐르는 물길을 두었습니다. 아메리카노 원두는 맥시머스와 인피니트 두 블렌드로, 고소하고 짙은 쪽과 산미가 드러나…

1953년 신촌에서 문을 연 화교 3대 중식당이 2011년 마포로 옮겨 와 삼창프라자 지하에 자리 잡았습니다. 마늘 탕수육은 얇게 저민 돼지고기를 꿔바로우처럼 쫀득하게 튀기고, 굵게 다진 마늘이 든 꾸덕한 소스를…
바
마포구
주말 밤에는 팝과 라틴 음악에 맞춰 춤추는 손님으로 플로어가 가득 찹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늦은 시간에는 테이블을 잡기 어려워,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할 생각이면 일찍 가는 편이 낫습니다. 외국인 손님이 많아 영어로…

미소와 쇼유 없이 닭육수 시오라멘 한 갈래만 내고, 유자시오라멘, 와사비시오라멘, 새우시오처럼 맛을 달리한 변주를 둡니다. 기본 시오는 닭 향이 강하고 담백하게 짭짤하며, 유자는 향을 세게 내기보다 끝맛의 기름진…

히레카츠는 두툼한 안심에 얇은 튀김옷을 입혀, 햄을 떠올릴 만큼 고르고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 다만 식으면 수분이 빠져 금세 질겨지므로 나오자마자 먹는 편이 낫습니다. 소금, 트러플 오일, 와사비, 진한 돈카츠…

두꺼운 삼겹살 위에 미나리를 한가득 올려 같이 구워 먹고, 미나리 철이 지나면 참나물로 바뀝니다. 미나리 밑동은 질겨서 날것으로 쌈장에 찍고, 중간 줄기부터 잎까지는 고기 기름에 볶듯이 익혀 상추 없이도 끝까지 느…

맑은 국물의 백짬뽕은 해물이 신선하고 국물이 깊으며, 얇은 빵 사이에 해산물 소를 빈틈없이 채운 멘보샤는 바삭하지만 조금 기름집니다. 회원가입은 당일에도 되고, 가입하면 20퍼센트 할인된 회원가가 적용됩니다. 4인…
아이스크림
마포구
진열장에 오르는 맛이 매일 바뀌어 참외, 무화과, 흑임자, 딸기토마토 같은 재료가 번갈아 나옵니다. 한 컵에 두 가지 맛을 담고, 고르지 않은 세 번째 맛은 작은 스푼으로 맛보게 해 줍니다. 이천쌀 아이스크림은 단…

송추갈비, 가마골갈비, 우대갈비 같은 양념 소갈비는 직원이 구워 내서 손님이 불판을 잡을 일이 없습니다. 셋 중 우대갈비가 지방이 많아 가장 기름지고, 들기름 막국수를 곁들이면 고소한 면이 단 양념을 받쳐 줍니다.…

만두전골은 이름만 전골일 뿐, 슴슴한 양지 육수에 채소와 미리 한 번 삶은 만두를 넣어 익혀 먹는 만두 샤브샤브에 가깝습니다. 직접 빚은 만두는 피가 얇고 소에 조미료 맛이 튀지 않습니다. 새우만두는 통새우를 넣어…
아프리카 음식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숲길 근처 건물 지하로 내려가면 이태원 브라이리퍼블릭이 낸 남아프리카식 파이 가게가 나옵니다. 램파이는 바삭한 페이스트리 안에 두툼한 양고기를 채워 양고기 향이 은은하게 남고, 그레이비 소스를 곁들여…

등심카츠는 살코기 옆 비계가 고소하고, 안심카츠는 미디엄으로 익혀 더 부드럽습니다. 셰프 한 명이 주문부터 튀김까지 혼자 맡아, 앞에 한 팀만 있어도 30분 넘게 기다리기 쉽습니다. 들어가면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왼…
마포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29곳이 있습니다. 총 63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59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59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60,049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마포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마포구의 259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