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진전복
전복 내장이 밴 전복 돌솥밥에는 대추와 밤이 들어가고, 밥을 덜어낸 뒤 물을 부으면 누룽지와 내장이 섞인 숭늉이 됩니다. 밥 메뉴에는 짭짤한 고등어구이가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데, 전복밥과 전복구이도 간이 있는 편이…
제주도 제주시 해산물 맛집 리스트 22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전복 내장이 밴 전복 돌솥밥에는 대추와 밤이 들어가고, 밥을 덜어낸 뒤 물을 부으면 누룽지와 내장이 섞인 숭늉이 됩니다. 밥 메뉴에는 짭짤한 고등어구이가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데, 전복밥과 전복구이도 간이 있는 편이…

어린아이와 함께 가면 테이블마다 아이 밥을 하나씩 무료로 내주고, 바나나를 돌고래 모양으로 깎아 아이 앞에 놓아 주기도 합니다. 전자레인지와 기저귀 교환대도 있습니다. 세트는 A, B, C로 나뉘는데, 우럭조림에…

살아 있는 문어와 조개가 냄비 안에서 꿈틀거리다 익어 가고, 직원이 큰 해산물을 식탁에서 먹기 좋게 손질해 줍니다. 해물탕 국물은 처음엔 싱겁다 싶을 만큼 담백하다가, 조개와 게가 끓으면서 시원하고 깊게 바뀝니다.…

갈치조림은 단맛을 앞세우지 않은 칼칼한 양념에 두껍게 썬 무와 감자를 넣어 끓입니다. 갈치구이는 은갈치 한 마리를 소금으로만 간해 긴 접시에 통째로 내는데, 같이 나오는 보리김치를 얹으면 간장이 필요 없습니다.

돌문어 볶음 위에 깻잎이 듬뿍 올라가고, 양념은 짜장을 떠올리게 하는 달고 짠맛에 불향이 섞여 있습니다. 함께 나오는 소면을 먼저 비벼 먹고, 남은 양념에는 공깃밥과 반찬으로 나온 콩나물무침을 넣어 비비면 아삭한…

짬뽕 면에 우도 특산물인 톳과 모자반을 넣어 뽑습니다. 우짬은 전복, 새우, 홍합, 오징어가 넉넉하고 불향 도는 매콤한 국물이라 면을 다 먹고 나면 밥을 말고 싶어집니다. 크림짬뽕인 백짬은 청양고추를 넣어 느끼하지…
해산물
제주시
회국수는 큰 접시에 중면과 흰살생선 회, 초장 양념이 한꺼번에 담겨 나오고, 비닐장갑을 끼고 직접 버무립니다. 양념은 맵거나 짜지 않고 새콤달콤한 쪽이라, 기대보다 평범하다는 평도 적지 않습니다. 따뜻한 성게국수는…

마지막에 넣을 면을 생면 칼국수와 생라면 중에서 못 고르겠다면 반반으로 넣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냄비에는 문어, 전복, 조개, 한치가 담기고 국물은 칼칼한 빨간 육수와 시원한 맑은 육수 가운데 고르며, 우삼겹 샤…

도착하기 20분쯤 전에 전화를 넣어 두면 통갈치를 미리 구워 놓습니다. 제주공항과 가까운 작은 집이라 첫 끼나 떠나기 전 마지막 끼니를 비행기 시간에 맞춰 먹기 좋습니다. 큰 갈치 한 마리를 자르지 않고 구워 긴…

혼례상 세트에는 뜨거운 전복뚝배기와 새콤한 전복물회가 한 상에 나와 국물과 물회를 번갈아 떠먹게 됩니다. 물회 속 전복은 꽤 단단하게 씹혀서, 오독한 식감을 반기는 사람도 있고 질기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복밥에는…
해산물
제주시
모듬회는 크기를 키워도 늘어나는 건 메인 회뿐이고, 곁들여 나오는 고등어회, 갈치회, 객주리회는 양이 같아서 둘이면 소자로 충분합니다. 혼자 온 손님을 위한 1인 모듬회(간단)도 있습니다. 기름진 고등어에는 전용…

자리에 앉으면 톳보리밥이 먼저 나오고, 직접 만든 흑돼지 양념장을 비벼 먹는 것으로 식사가 시작됩니다. 이 양념장은 따로 사 갈 수 있습니다. 보말칼국수는 톳으로 만든 면이라 향이 일반 칼국수와 다르고, 전복죽에는…

한라산 눈꽃초밥은 생연어 위에 크림을 올려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어지고, 불땡이초밥은 연어를 익혀서 냅니다. 불땡이 쪽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고, 생연어를 못 먹는 일행도 이걸로 함께 먹습니다. 애월읍 외진 길 안쪽…
해산물
제주시
상호가 '많이 줘'처럼 들리는데, 회정식을 시켜 보면 이름값을 합니다. 전복죽으로 시작해 참돔회와 전복, 갈치구이와 갈치조림, 가자미구이, 해조국수, 묵샐러드, 갈치튀김과 고구마튀김이 차례로 깔리고, 마지막에 작은…
해산물
제주시
도다리 세꼬시는 뼈째 썰지만 아주 얇게 떠서 잔뼈가 거슬리지 않고, 여러 점을 겹쳐 먹으면 탄력이 또렷해집니다. 회를 시키면 맑은 도다리지리와 당근, 감자를 넣은 바삭한 전이 함께 나옵니다. 회 양이 많아 둘이면…

냄비에 게, 문어, 소라, 전복, 새우, 가리비가 가득 차, 칼국수보다 해물찜에 가까운 모습으로 나옵니다. 처음에는 면을 넣을 자리가 없어 해산물을 어느 정도 먹은 뒤 사리를 넣어 끓이고, 그때쯤 해물에서 우러난…
해산물
제주시
기름진 느낌 없이 담백한 방어를 소자부터 테이블이 꽉 차게 담아냅니다. 금, 토, 일요일에는 특방어를 손질하는 날이 따로 있어 그날은 예약하고 가야 기다리지 않습니다. 활고등어회와 따로 시키는 간장게장이 회에 잘…

활전복 해물탕 중자에는 이름대로 전복이 15마리 들어가고, 돌문어 반 마리와 키조개, 딱새우, 꽃게가 콩나물과 무 위에 쌓여 나옵니다. 끓기 시작하면 직원이 와서 해산물을 모두 손질해 줍니다. 기본 반찬에 갈치구이…

갈치 한 마리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조리거나 구워 냅니다. 조림은 무와 감자를 넣은 달큰하고 매콤한 양념이라 두부와 갈치 살을 으깨 밥에 비벼 먹고, 구이는 겉이 바삭하고 속살이 촉촉합니다. 톳밥과 성게미역국이 같…

해녀인 사장님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씁니다. 보말 칼국수는 진하고 구수한 보말 국물에 퍼지지 않는 면과 쫄깃한 생미역을 넣고, 다 먹은 국물에는 밥을 볶아 마무리합니다. 전복 물회는 새콤달콤한 찬 국물에 꼬들한 전…
해산물
제주시
객주리조림은 제주에서 객주리라 부르는 쥐치를 간장 양념에 달고 맵게 졸인 것으로, 담백하고 쫄깃한 살에 양념이 고루 배어 술안주보다 밥반찬 쪽입니다. 같은 생선을 얇게 떠서 회로도 냅니다. 우럭조림과 갈치구이도 있…

보말뿔소라톳칼국수에는 메밀을 섞은 면과 보말, 뿔소라, 톳이 들어가고, 국물은 걸쭉하면서 살짝 칼칼합니다. 해물칼국수 쪽은 꽃게, 새우, 홍합, 전복으로 건더기가 실합니다. 국수를 다 건진 국물에는 밥을 말아 넣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