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네포장마차
자리가 차면 본점 2층 대기실에서 기다리거나, 걸어서 30초 거리의 2호점으로 안내받습니다. 두 곳의 메뉴는 같습니다. 꼬막무침 비빔밥에는 청양고추가 들어가 맵기가 꽤 있고, 주문할 때 빼거나 줄여 달라고 할 수…
강원도 강릉시 해산물 맛집 리스트 9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자리가 차면 본점 2층 대기실에서 기다리거나, 걸어서 30초 거리의 2호점으로 안내받습니다. 두 곳의 메뉴는 같습니다. 꼬막무침 비빔밥에는 청양고추가 들어가 맵기가 꽤 있고, 주문할 때 빼거나 줄여 달라고 할 수…

어머니와 아들이 2003년 무렵부터 분점 없이 꾸려 온 꼬막집으로, 꼬막은 벌교에서 가져옵니다. 꼬막무침과 꼬막비빔밥이 한 접시에 반씩 펼쳐져 나오면, 사장님이 테이블마다 와서 깻잎에 둘을 조금씩 올리고 오이무침을…

꼬막무침비빔밥을 처음 만들어 판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넓은 쟁반의 절반은 밥과 비빈 꼬막, 나머지 절반은 밥 없는 꼬막무침인데, 비빈 쪽을 김에 싸 먹은 다음 공기밥을 하나 시켜 남은 무침에 비비면 한 판으로…
해산물
강릉시
전복해물뚝배기 국물에서는 한약재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전복과 홍합, 조개, 꽃게, 가리비가 들고, 같은 국물에 순두부를 넣은 전복해물순두부도 있습니다. 반찬으로 나오는 오징어젓갈은 김에 싸 먹고, 따로 시키는 가…

고등어와 가자미를 비롯한 여러 생선이 나오는 모둠 생선구이는 바깥쪽 잔뼈까지 씹힐 만큼 바싹 구워 냅니다. 김 한 장에 청어알젓이나 가리비젓을 조금 올리고 생선 살을 얹어 싸 먹는 것이 이 집 방식이며, 두 젓갈은…
해산물
강릉시
통창 너머로 경포 해변이 보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창가가 아니어도 바다가 눈에 들어옵니다. 모둠회는 두툼하게 썰려 나오며, 사이사이 튀김과 유린기, 크림새우, 바질 파스타, 콘치즈 같은 곁들임이 일곱 가지 넘게…

가오리 살이 두툼해 잔가시를 바를 일 없이 숟가락으로 크게 떠먹습니다. 현장 예약이나 워크인은 받지 않고 전화 예약으로만 들어가는데, 연결까지 수십 통을 걸어야 할 만큼 전화가 몰립니다. 가오리찜 양념은 고추장과…

꼬막비빔밥을 시키면 한돈수육과 야채전, 미역국, 밑반찬이 함께 차려져 비빔밥 한 그릇보다 상이 넓게 펼쳐집니다. 세트는 꼬막비빔밥에 차가운 물회나 한우육회를 붙이는 구성이고, 광어물회와 메밀전병은 단품으로도 냅니다…

망치는 생물로 들여오기 때문에 들어오지 않는 날에는 망치매운탕이 없습니다. 쫄깃한 젤라틴질 껍질과 담백한 속살이 얼큰한 국물에 들고, 대자 하나는 4명이 넉넉히 먹는 양입니다. 곁들이는 가자미회무침은 급랭한 가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