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느낌 없이 담백한 방어를 소자부터 테이블이 꽉 차게 담아냅니다. 금, 토, 일요일에는 특방어를 손질하는 날이 따로 있어 그날은 예약하고 가야 기다리지 않습니다. 활고등어회와 따로 시키는 간장게장이 회에 잘 붙고, 끝무렵에는 갓 튀긴 우럭튀김과 고구마튀김이 바삭하게 나온 뒤 매운탕으로 마무리합니다. 배가 덜 고프면 코스 대신 회 단품에 해산물을 더하는 식으로 양을 맞춰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