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호정 본점
1985년 안동국시 간판을 단 작은 가게가 지금의 양재동 본점이 되었고, 국물은 한우 양지로 우려 구수하고 담백합니다. 면 반죽에는 콩가루와 밀가루를 2:8로 섞어 면발이 부드럽습니다. 반찬 깻잎조림에 면을 싸 먹…
서울 강남구 국수/면 맛집 리스트 7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1985년 안동국시 간판을 단 작은 가게가 지금의 양재동 본점이 되었고, 국물은 한우 양지로 우려 구수하고 담백합니다. 면 반죽에는 콩가루와 밀가루를 2:8로 섞어 면발이 부드럽습니다. 반찬 깻잎조림에 면을 싸 먹…

장충동 평양면옥과 뿌리가 같지만 1990년대 논현로에서 문을 연 뒤 따로 맛을 다듬어, 본점보다 고기 향과 간이 또렷한 평양냉면 육수를 냅니다. 메밀 면은 질기지 않게 부드럽게 넘어가고, 위에 돼지고기 제육과 소고…

메밀가루를 섞어 직접 뽑은 면은 매끄럽고 탄력이 적당해, 샤브샤브부터 들깨칼국수, 비빔국수까지 같은 면이 중심을 잡습니다. 샤브샤브 세트에는 고기와 채소, 만두 네 알, 면이 한 냄비에 들어가고 마지막은 남은 국물…

도곡로의 이 막국수집은 주문이 들어오면 변산 메밀로 바로 면을 뽑고, 요리 명장이 주방을 맡습니다. 참기름막국수는 방앗간에서 짠 참기름에 고춧가루, 영월 곤드레, 김을 넣어 비비고 황태 육수를 곁들입니다. 들기름막…

주방에서 손으로 떼어 넣는 수제비는 두께가 들쭉날쭉해 조각마다 씹히는 느낌이 다릅니다. 국물은 사골에 멸치 육수를 섞은 갈색이며 멸치 감칠맛이 앞서고, 칼국수 면은 기계로 뽑아 부드럽습니다. 면과 수제비를 반씩 담…
국수/면
강남구
청담동으로 옮긴 매장은 자개 장식을 단 벽과 넓은 테이블 간격을 갖췄고, 2인석부터 6인석, 별도 방까지 좌석 크기가 나뉩니다. 멸치칼국수는 마른 멸치로 우린 맑은 국물, 소고기칼국수는 같은 부드러운 면에 무게 있…

뼈를 우린 진한 사골 국물에 넓은 손칼국수를 담는 사골칼국수가 기본이고, 수제 접시만두를 따로 시켜 국물에 적셔 먹습니다. 면이 부담스러우면 만두와 국물만 담은 수제 만둣국이나 밥을 만 사골 곰국밥으로 바꾸고,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