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문수두리보말칼국수
보말을 우린 국물은 고소하고 진하며, 칼국수 면은 톳을 넣어 반죽해 색이 다르고 탄력이 있습니다. 보말칼국수 면을 다 먹고 나면 보리밥을 서비스로 받아 남은 국물에 말아 먹는데, 보리알이 톡톡 터집니다. 보말죽은…
제주도 서귀포시 국수/면 맛집 리스트 6곳. 평점, 리뷰 수, 위치를 비교하고 지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합니다.

보말을 우린 국물은 고소하고 진하며, 칼국수 면은 톳을 넣어 반죽해 색이 다르고 탄력이 있습니다. 보말칼국수 면을 다 먹고 나면 보리밥을 서비스로 받아 남은 국물에 말아 먹는데, 보리알이 톡톡 터집니다. 보말죽은…

마라도 선착장으로 가는 사계 해안 도로변에서 전복칼국수와 전복죽 두 가지만 팝니다. 칼국수 국물은 미역국을 바탕으로 한 듯한 맛이라 청양고추를 넣으면 칼칼해지고, 전복죽은 내장과 살이 들어가 칼국수보다 더 진하고…

고기국수라고 시켰는데 잔치국수 위에 수육이 올라온 것 같다는 말이 나옵니다. 육수는 멸치로 내고 면도 중면 대신 소면이라 국물 끝이 깔끔하고 살짝 칼칼합니다. 촉촉한 수육은 문을 연 뒤 얼마 안 가 동나기도 하고,…

안덕면 상창리 한적한 길가의 이 집 수제 돈까스는 두툼한 고기를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습니다. 양이 많아서 점심에 먹으면 저녁 생각이 없어집니다. 뼈국수에는 살이 넉넉히 붙은 뼈가 들어가고, 야외 테이블에…

몸국을 국수로 바꾼 몰망국수는 돼지고기 국물에 잘게 풀어진 모자반이 들어가, 고기국수보다 색이 짙고 걸쭉합니다. 흑돼지 고기국수 쪽은 뽀얀 돼지뼈 육수에 얇게 썬 고기를 올립니다. 1인 세트에는 국수와 함께 두툼한…

돔베고기가 따끈하게 나오는데도 냄새가 없고, 고기국수 국물도 잡내 없이 깔끔합니다. 국수에는 두툼한 면과 씹는 맛 있는 수육이 올라갑니다. 순대국밥과 고사리해장국도 있지만, 다시 와서 둘 다 먹어 본 손님은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