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촌육회 본점
광장시장 육회 골목 안, 종로5가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습니다. 육회비빔밥은 상추를 바닥에 깔고 오이, 새싹, 배 위에 살짝 간한 육회를 올려, 양념장을 적게 넣을수록 고기 맛이 또렷합니다. 육사시…
서울(서울시) 맛집 리스트 1768곳. 한식, 해산물, 국수, 카페 등 지역별 인기 식당을 평점, 리뷰 수, 지도로 비교합니다.

광장시장 육회 골목 안, 종로5가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습니다. 육회비빔밥은 상추를 바닥에 깔고 오이, 새싹, 배 위에 살짝 간한 육회를 올려, 양념장을 적게 넣을수록 고기 맛이 또렷합니다. 육사시…

직원이 철판 앞에서 마지막까지 쭈꾸미 볶음을 직접 조리해 주므로, 손님은 익힘을 신경 쓰지 않고 먹기만 하면 됩니다. 맵기는 덜매운맛과 매운맛 두 단계이고, 양념은 캡사이신 같은 날카로운 매운맛보다 감칠맛 쪽에 가…

약간 달큰하고 묵직한 카레에 매운맛 단계를 지정해 먹는 일본식 카레 매장이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카레 소스는 100시간 이상 들여 만든다고 내세웁니다. 2단계도 순한 맛은 아니어서, 1.5단계처럼 중간…
뷔페
중구
조선호텔 안의 이 뷔페는 가짓수를 늘리기보다 요리 하나하나에 힘을 주며, 다른 대형 호텔 뷔페보다 규모가 작고 조용합니다. 양갈비와 대게, 랍스터, 단새우회가 저녁 접시의 중심이고 대게 커리와 항정살 구이도 나옵니…

강남역 바로 앞 매장에서 레인 위 회전초밥 접시를 집거나 테이블 주문으로 원하는 초밥을 따로 받습니다. 샤리에 간이 꽤 되어 있어 간장 없이 먹어도 싱겁지 않고, 숙성한 생선은 부드럽지만 두께가 얇으며 참치가 특히…

삼각지역 근처 1층 매장을 곰 인형이 가득 채우고, 잔잔한 음악 속에 프랑스산 버터로 구운 크루아상이 진열됩니다. 허니버터 크루아상은 겉이 파삭하고 속이 촉촉하며, 피스타치오 퀸아망과 뺑스위스, 맘모스까지 대체로…

포테이토치즈 베이글은 속에 매시드 포테이토를 품고 치즈 향이 진하게 납니다. 소금버터 베이글에는 메이플피칸 크림치즈를 곁들여 달고 짠 맛을 내는데, 크림치즈는 작은 종지에 담겨 따로 계산합니다. 오후에는 인기 베이…
남부 미국 음식
용산구
버터로 구운 모닝롤을 갈라 훈연한 고기와 코울슬로, 피클을 끼우면 작은 샌드위치가 됩니다. 바비큐 립은 뼈에서 살이 부드럽게 떨어지고, 브리스킷은 검은 겉껍질과 지방층째 썰려 나오며, 풀드포크는 잘게 찢겨 소스가…
한식
강남구
역삼동 논현로95길에서 양고기를 뼈가 붙은 양갈비와 꼬치에 꿴 양꼬치, 두 가지 모양으로 굽습니다. 구이 뒤 식사로는 가게 이름과 같은 양고기 국물 요리 양국이 나옵니다. 국물 대신 면으로 마무리할 때는 따뜻한 옥…

왕갈비찜은 자극적이지 않은 간장 양념에 푹 익어, 갈비대에 붙은 막까지 부드럽게 씹히고 살이 뼈에서 쉽게 떨어집니다. 곁들여 나오는 양파조림과 함께 먹다가 고기가 거의 줄면 냉면이나 볶음밥을 시켜 마무리하는 흐름입…

1993년부터 신대방동 직장가의 점심을 맡아 온 순대국집에서는, 껍질 안에 시래기와 채소를 가득 채운 시래기 야채순대가 일반 찰순대와 전혀 다른 결로 씹힙니다. 국물은 돈골을 오래 우려 걸쭉하고 묵직한 쪽이라 맑은…

대학로 본점의 카츠는 얇은 빵가루옷이 잘게 부서지고, 두꺼운 고기 속에 옅은 분홍빛과 육즙이 남습니다. 등심카츠는 붉은 살 옆 지방층이 고소하고 안심카츠는 지방이 적어 결이 곱게 풀립니다. 소금 접시에는 트러플소금…

대사관로 골목의 넓은 매장은 외국인 손님 비중이 높고 영문 메뉴판도 있어 미국식 다이너 분위기가 납니다. 비프 패티는 주문 후 구워 겉은 캐러멜라이징되고 속은 미디엄으로 남습니다. 아보카도 버거는 두툼한 아보카도…
뷔페
영등포구
초밥 코너에서는 원하는 재료를 말하면 그 자리에서 쥐어 주고, 다른 코너에도 요리사가 서 있어 주문하는 대로 바로 조리합니다. 63빌딩 지하 1층에 있으며 대게와 양갈비, LA갈비가 메인 코너를 채웁니다. 식사는…

사당역 근처 이 전집은 막걸리 목록이 길어 해창이나 대대포처럼 처음 보는 술을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고, 전은 20여 종에 이릅니다. 왕동그랑땡은 두부나 채소보다 고기 비중이 높아 속이 포슬포슬하고, 육전은 얇고…

쫀득한 도가니 사이사이에 살코기가 붙어 있어 한 그릇 안에서도 씹는 맛이 달라집니다.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길 건너편에서 오래 도가니탕을 끓여 온 집이고, 국물은 뽀얗고 깔끔합니다. 특은 건더기가 더 들어가지…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는 숙성 뼈탄 삼겹살은 갈빗대 주변의 쫄깃한 살과 고소한 비계를 한 점에 같이 씹게 합니다. 명이나물과 파절임이 기름진 맛을 덜어 주고, 마무리로는 눌어붙은 치즈를 긁어 먹는 계탄밥을…

불향이 밴 매운 쭈꾸미볶음과 칼국수가 한 세트로 나와, 볶음을 비벼 먹은 뒤 국물 면으로 입을 정리합니다. 명동성당과 가까운 2층 매장은 넓고 좌석 사이가 여유로워 외국인 관광객도 드나듭니다. 쭈꾸미볶음은 맵기만…

낙지와 곱창, 새우를 한 냄비에 끓이는 낙곱새는 양념이 맵기만 하지 않고 감칠맛이 있어 솥밥이나 공기밥에 비벼 먹게 됩니다. 곱창은 잡내가 적고 낙지는 질기지 않게 익어 나옵니다. 매운맛이 버거우면 묵사발을 곁들이…

압구정로데오역에서 400m 떨어진 도산대로 골목에 있어 도산공원이나 로데오 거리에서 걸어오기 쉽습니다. 더블 치즈 트러플 버거는 트러플 향이 과하지 않아 두툼한 패티 맛을 덮지 않고, 번도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쉬…

쑥갓을 올린 칼칼한 국물에 탱글한 기계면을 말아, 포장마차에서 먹던 우동 맛을 냅니다. 즉석우동은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으로 나뉘는데 순한맛도 매콤하고 중간맛부터는 꽤 맵습니다. 우동과 어묵을 한 그릇에 섞은 어…

상추쌈 대신 큰 접시에 담긴 샐러드와 김치칼국수가 족발과 함께 나옵니다. 오리지널 족발은 잡내가 적고 껍질이 쫀득하며, 다진 마늘소스를 넉넉히 올린 마늘 족발은 알싸함보다 단맛이 먼저 옵니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강남대로98길 메트로빌딩 2층의 넓은 홀에서 삼겹살, 목살, 대패삼겹살, 벌집껍데기를 무한으로 구워 먹습니다. 구성에 따라 우삼겹과 소 대창이 더해지고, 간장치킨과 함흥냉면, 공깃밥과 음료까지 묶인 세트도 따로 있…
한정식
중구
확인 메뉴 2026년 여름 궁중음식 다이닝₩120,000-₩250,000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바로 보이는 한옥과 정원 안에서 궁중음식과 반가음식을 바탕으로 한 계절 한식 코스를 냅니다. 1957년부터 이어 온 곳이며 2026년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한복을 입은 직원이 구절판, 흰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