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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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5
쫀득한 도가니 사이사이에 살코기가 붙어 있어 한 그릇 안에서도 씹는 맛이 달라집니다.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길 건너편에서 오래 도가니탕을 끓여 온 집이고, 국물은 뽀얗고 깔끔합니다. 특은 건더기가 더 들어가지만 보통도 도가니가 넉넉해 굳이 특까지 갈 필요는 적습니다. 반찬은 깍두기와 김치, 고추장에 박은 마늘입니다. 주말 낮에는 따로 대기 시스템 없이 줄을 서는데, 회전이 빨라 20분 안팎이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