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제주시
제주돔베고기집
삶은 돼지고기를 도마에 올려 내는 노형동 돔베고기와, 같은 고기에 김치를 곁들이는 김치돔베보쌈이 주메뉴입니다. 멸치육수에 고기를 얹은 멸고국수도 있고, 세트와 단품이 나뉘어 있습니다.
제주시 식당 203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한식
제주시
삶은 돼지고기를 도마에 올려 내는 노형동 돔베고기와, 같은 고기에 김치를 곁들이는 김치돔베보쌈이 주메뉴입니다. 멸치육수에 고기를 얹은 멸고국수도 있고, 세트와 단품이 나뉘어 있습니다.
카페
제주시
제주공항 바로 옆 용담 해안도로에 있어, 2층 창가에 앉으면 바다 위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이 크게 보입니다. 해 질 녘에는 노을까지 겹칩니다. 빵은 카이막소금빵, 팡도르, 두바이초코 팡도르 같은 것들인데,…

특대 방어만 다루며, 회를 길고 얇게 썰어 한 점에 붉은 살과 흰 지방이 길게 이어집니다. 대방어회와 뱃살을 한 접시씩 시키면 살코기와 지방 많은 부위의 차이가 뚜렷하고, 곁들여 나오는 새콤한 씻은 김치는 방어 한…
카페
제주시
세화 해변 도로변 낡은 건물의 창으로 에메랄드빛 바다가 내다보이고, 사장은 13년 넘게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구좌 당근을 갈아 만든 당근 빙수는 바닥에 오메기떡을 깔고, 당근 주스도 주문을 받으면 바로 갈아…

돼지국밥과 내장탕, 콩나물국밥 국물에 양념을 세게 넣지 않아 맛이 담백합니다. 반찬은 깍두기와 배추김치, 부추무침 정도로 단출합니다. 삼양검은모래해변 근처 주택가 골목 안에 있어 관광지 식당 분위기와는 거리가 멉니…

갈치솥밥의 갈치는 가시를 꼼꼼히 발라 구운 뒤 밥 위에 얹고, 고추냉이와 고추 피클을 올려 먹습니다. 전복솥밥은 내장 소스를 섞으면 전복내장죽 같은 색이 납니다. 다만 밥이 질게 지어지는 편이라 고슬한 솥밥을 기대…

모든 음식을 놋그릇에 담아 내고, 주문하면 보리밥과 고추장이 조금 먼저 나옵니다. 식사 시간 대기는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받습니다. 고기국수는 돼지뼈를 우린 맑은 국물에 쫄깃한 면과 수육을 올리고, 함께 나눌…

서문두부를 하던 집안이 제주산 콩만으로 두부를 만드는 곳으로, 가게 이름의 둠비도 제주말로 두부라는 뜻입니다. 1층에서는 두부를 만들어 팔고, 2층에서 밥을 냅니다. 세트에는 돌솥밥과 매생이순두부나 매콤순두부에 떡…

들깨수제비와 들깨칼국수, 들깨죽은 국물에서 들깨 맛이 진하게 나고 간은 순합니다. 연잎밥은 연잎을 풀면 콩과 밤, 잡곡밥에서 은은한 향이 오르고 묵무침이 따라 나오며, 비빔밥도 있습니다. 반찬 가운데서는 감자전과…

브라우니를 매장에서 굽기 때문에, 갓 나온 것을 받으면 촉촉하고 초콜릿 맛이 진합니다. 따뜻한 댕유자차는 달콤하고 향이 오래 남습니다. 용두암 주차장 바로 옆인데도 실내가 조용해서 근처 사람들이 공부하거나 책을 읽…

물밀면 육수는 여러 한약재로 우려 약재 향이 은은하고 간은 슴슴해서, 처음엔 그대로 먹다가 식초와 겨자를 넣으면 다른 맛이 됩니다. 비빔밀면은 쫄면처럼 탄력 있는 면에 맵기보다 달고 새콤한 양념이라, 물보다 비빔이…
카페
제주시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달콤하게 코팅한 아몬드를 박고 에스프레소를 부은 아몬드 아포가토는, 멀리서 보면 작은 파인애플처럼 생겼습니다. 커피 챔피언 출신이 운영하는 곳답게 에스프레소는 산미가 적당하고 목넘김이 부드럽습니…
고기구이
제주시
혼자 가도 1인분을 받아 주고, 그 1인분도 직원이 끝까지 연탄불에 구워 줍니다. 기본으로 깔리는 김치찌개에 잘 익은 김치와 두부, 돼지고기가 넉넉해서, 고기가 익기 전에 밥이 먼저 줄어듭니다. 함덕 해변에서 조금…

고기가 나오기 전에 육사시미, 육회, 간, 천엽이 먼저 깔리고, 자리마다 놋그릇 유기 트레이가 놓입니다. 자체 농장에서 키운 제주 흑우를 90일 숙성해 토마호크와 안심으로 굽고, 굽기는 직원이 맡아 개인 접시에 덜…
카페
제주시
아보카도 커피는 스무디라고 해도 될 만큼 걸쭉하고, 고소한 아보카도 맛이 커피보다 먼저 옵니다. 반신반의하며 시켰다가 아보카도와 커피가 의외로 잘 어울린다며 놀라는 사람이 여럿입니다. 두쫀쿠와 말차 맛 말쫀쿠를 줄…

카페 뒤뜰 끝에는 동백나무가 터널처럼 이어진 길이 있고, 겨울이면 그 길에 꽃이 가득 핍니다. 정원 한쪽에서는 조랑말에게 당근을 먹여 볼 수 있습니다. 제주 당근으로 만든 당근 주스는 당근 맛이 진하고, 당근 케이…

스테이크도 있지만 다녀온 사람들이 먼저 꺼내는 것은 한치새우아란치니입니다. 바삭한 튀김 겉면 아래 약간 맵고 새콤한 토마토 소스가 깔려 있습니다. 스테이크에는 라클렛 치즈를 더할 수 있고, 아이와 함께라면 소고기미…

장모정식은 전복돌솥밥에 간장게장, 전복장, 간장 제육볶음이 붙고, 찌개는 해물순두부와 파육개장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밥에는 전복과 내장을 넣어 지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게장과 전복장은 짜지 않고 향…

간판은 해장국인데 끓이는 것은 베트남식 쌀국수입니다. 양지쌀국수는 현지 맛과 한국식 맛 사이 어디쯤이라 호불호가 적고, 매운차돌쌀국수는 얼큰하고 칼칼해서 매운 음식에 약하면 버겁습니다. 고수는 따로 달라고 해야 나…

애월 하가리의 낮은 돌담길을 따라 들어가 2층으로 오르면 통창으로 볕이 드는 식당이 나옵니다. 고사리보말파스타는 제주 고사리와 보말, 애호박을 오일에 버무리고, 접시에 남은 오일에는 밥을 비빕니다. 파스타와 리조또…

해안에 바짝 붙은 작은 카페라 삼면이 바다이고, 남쪽으로 지미봉과 항구, 북쪽으로 풍력발전기가 보입니다. 때가 맞으면 바로 앞 바다에서 해녀가 물질을 합니다. 당근주스는 구좌 당근으로 만들고, 같이 내는 당근케이크…

고기를 구워 주며 소금, 액젓, 파저리, 직접 만든 야채장 순서로 찍어 먹으라고 알려 주는데, 손님이 몰리는 시간에는 썰어만 두고 굽기를 맡기기도 합니다. 근고기 600g을 시키면 목살은 찹스테이크처럼 한입 크기로…

칼국수 면이 수제비에 가까울 만큼 굵고, 국물에는 표고버섯과 계란이 넉넉히 들어 나옵니다. 제주시 이도이동에서 35년 가까이 이어 온 분식집이지만 메뉴는 칼국수, 고사리 육개장, 비빔밥 같은 한 그릇 식사가 중심입…
식당
제주시
새우 육수에 토마토와 바질을 더한 새우토마토우동은 간장 우동보다 이탈리아식 수프에 가까운 맛을 냅니다. 가게 이름은 주소인 우도로 93에서 따왔고, 1층의 작은 실내 외에 옥상과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새우샐러드우…
제주시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35곳이 있습니다. 총 36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0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0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62,552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제주시은 Jeju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제주시의 203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