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바로 옆 용담 해안도로에 있어, 2층 창가에 앉으면 바다 위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이 크게 보입니다. 해 질 녘에는 노을까지 겹칩니다. 빵은 카이막소금빵, 팡도르, 두바이초코 팡도르 같은 것들인데, 얼그레이카이막롤은 너무 달아 카이막 맛이 잘 안 느껴졌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렌터카를 반납하기 전이나 비행기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았을 때 시간을 보내러 오는 자리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