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나오기 전에 육사시미, 육회, 간, 천엽이 먼저 깔리고, 자리마다 놋그릇 유기 트레이가 놓입니다. 자체 농장에서 키운 제주 흑우를 90일 숙성해 토마호크와 안심으로 굽고, 굽기는 직원이 맡아 개인 접시에 덜어 줍니다. 곁들이는 설렁탕은 간이 된 채로 떡까지 들어 나와 처음 보면 낯섭니다. 값은 꽤 나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