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정항아리칼국수
냄비에 게, 문어, 소라, 전복, 새우, 가리비가 가득 차, 칼국수보다 해물찜에 가까운 모습으로 나옵니다. 처음에는 면을 넣을 자리가 없어 해산물을 어느 정도 먹은 뒤 사리를 넣어 끓이고, 그때쯤 해물에서 우러난…
해산물 식당 157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냄비에 게, 문어, 소라, 전복, 새우, 가리비가 가득 차, 칼국수보다 해물찜에 가까운 모습으로 나옵니다. 처음에는 면을 넣을 자리가 없어 해산물을 어느 정도 먹은 뒤 사리를 넣어 끓이고, 그때쯤 해물에서 우러난…
해산물
서귀포시
태흥리 바다를 바로 마주한 킹크랩집인데, 밤에 가면 그 바다가 보이지 않습니다. 혼자라면 세 가지가 나오는 1인 브런치가 있고, 직원이 구성을 설명하며 모자란 것을 계속 살펴 줍니다. 점심 한정 2인 코스는 새우와…
해산물
제주시
기름진 느낌 없이 담백한 방어를 소자부터 테이블이 꽉 차게 담아냅니다. 금, 토, 일요일에는 특방어를 손질하는 날이 따로 있어 그날은 예약하고 가야 기다리지 않습니다. 활고등어회와 따로 시키는 간장게장이 회에 잘…

월미도 놀이공원 앞 골목에 있어 대기하는 동안 바로 옆 디스코팡팡과 바이킹을 구경하게 됩니다. 철판 메뉴는 쭈꾸미 삼겹살인 지구식량, 얇은 우삼겹을 넣은 우쭈식량, 고기 없는 달나라식량으로 나뉘고, 둘이면 커플세트…

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옥돔구이, 간장게장, 고등어구이, 갈치회가 먼저 깔리는데, 이 곁들임을 칭찬하는 사람이 갈치 못지않게 많습니다. 특대 갈치구이는 직원이 식탁에서 뼈와 가시를 발라 살만 남겨 줍니다. 캐치테이…

돌판을 채우는 것은 대부분 콩나물이고 낙지와 곱창은 그 사이에 섞여 있는 정도라, 낙지를 듬뿍 기대하고 가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대신 매콤달콤한 붉은 양념이 콩나물에 고루 배고, 다 먹은 뒤 남은 양념에 밥과 김…
해산물
서귀포시
식당 바로 옆 양식장에서 건져 온 광어라 회가 두툼하고 탱글하며, 씹을수록 단맛이 올라옵니다. 생선까스쯤으로 생각하고 시키는 광어탕수어는 살 두께부터 다릅니다. 도톰한 살을 튀겨 레몬을 넣은 달콤한 소스를 곁들이고…

한라산 눈꽃초밥은 생연어 위에 크림을 올려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어지고, 불땡이초밥은 연어를 익혀서 냅니다. 불땡이 쪽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고, 생연어를 못 먹는 일행도 이걸로 함께 먹습니다. 애월읍 외진 길 안쪽…
해산물
제주시
상호가 '많이 줘'처럼 들리는데, 회정식을 시켜 보면 이름값을 합니다. 전복죽으로 시작해 참돔회와 전복, 갈치구이와 갈치조림, 가자미구이, 해조국수, 묵샐러드, 갈치튀김과 고구마튀김이 차례로 깔리고, 마지막에 작은…

실내 바닥에 자갈을 넓게 깔아, 걸을 때마다 바닷가 조개구이집처럼 돌 밟는 소리가 납니다. 조개구이에는 칼칼한 낙지탕이 기본으로 따라오고, 사장이나 직원이 조개 놓는 자리와 먹을 때를 알려 줍니다. 서울숲과 성수동…

썬 전복이 그릇 위를 빈틈없이 덮고, 그 위로 새콤달콤한 살얼음 육수를 부어 꼬들꼬들한 전복을 차갑게 씹게 됩니다. 전복이 싱싱해 해산물 비린내에 예민한 사람도 편하게 먹습니다. 사리는 밥과 면 중에 고르는데, 면…
해산물
마포구
덮밥 전에 두부와 된장깨소스를 곁들인 사시미가 먼저 놓이고, 소라, 연어알, 참치, 생새우를 올린 카이센동에 성게를 더하면 이 집 이름을 건 기요한동이 됩니다. 덮밥을 어느 정도 먹은 뒤 도미 육수를 부탁하면 남은…

당일 잡은 참문어 한 마리를 자르지 않고 꽃게, 새우, 물망치, 콩나물과 함께 냄비에 넣어 끓입니다. 문어는 오래 두면 질겨지니 끓기 시작할 때 먼저 잘라 먹고, 꽃게와 새우는 그다음입니다. 자연산 참문어가 넉넉히…
해산물
속초시
매장에서 먹는 횟집이 아니라 활어를 그 자리에서 손질해 포장해 주는 곳이고, 문자로 받는 예약이 무척 어렵습니다. 한 달 앞서 예약해 두거나 당일 취소분이 나와 운 좋게 받는 식입니다. 회는 일반 횟집보다 눈에 띄…
해산물
연수구
인천 연수구 옥련동 꼬막식당은 방문 전 영업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09-13 확인 시 기존 네이버 플레이스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안내를 표시했습니다. 이 사실만으로 폐업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해산물
중구
1981년 남포동에서 인허가를 받은 곰장어집이 같은 상호로 구덕로에 옮겨 와 영업합니다. 살아 있는 곰장어를 손질해 소금구이로 살의 탄력과 고소한 기름을 살리거나, 붉은 양념을 불 위에서 졸여 오므라든 마디에 붙여…

고등어탕은 상에 오르자마자 떠먹기보다 조금 졸여야 제맛이 납니다. 들깨와 고등어 기름의 고소함이 먼저 오고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뒤따릅니다. 회는 주문이 들어온 뒤 손질해 내고 비린내가 없으며, 김에 얹어 야채무침과…

외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꾸리는 집이고, 해물장은 매일 끓이는 과일효소를 넣은 열매간장으로 담가 짜지 않고 은은하게 새콤합니다. 미녀해물장 정식에는 꽃게, 가리비, 연어, 새우, 전복, 문어가 한 상에 올라오…

칼국수를 시켰는데 해물찜이 나왔나 싶을 만큼 바지락, 홍합, 오징어, 낙지가 냄비 가득 올라옵니다. 해물을 먼저 건져 초고추장이나 와사비간장에 찍어 먹고, 그다음에야 남은 육수에 손칼국수를 넣어 끓입니다. 곁들이는…

짬뽕 면에 우도 특산물인 톳과 모자반을 넣어 뽑습니다. 우짬은 전복, 새우, 홍합, 오징어가 넉넉하고 불향 도는 매콤한 국물이라 면을 다 먹고 나면 밥을 말고 싶어집니다. 크림짬뽕인 백짬은 청양고추를 넣어 느끼하지…

어머니와 아들이 2003년 무렵부터 분점 없이 꾸려 온 꼬막집으로, 꼬막은 벌교에서 가져옵니다. 꼬막무침과 꼬막비빔밥이 한 접시에 반씩 펼쳐져 나오면, 사장님이 테이블마다 와서 깻잎에 둘을 조금씩 올리고 오이무침을…

혼례상 세트에는 뜨거운 전복뚝배기와 새콤한 전복물회가 한 상에 나와 국물과 물회를 번갈아 떠먹게 됩니다. 물회 속 전복은 꽤 단단하게 씹혀서, 오독한 식감을 반기는 사람도 있고 질기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복밥에는…

갈치가 나오기 전에 밥을 너무 많이 먹지 말라고 사장님이 미리 일러 줍니다. 간장게장과 뼈를 발라 끓인 갈치조림, 광어회가 먼저 깔리는데 이것만으로 한 공기가 금세 비기 때문입니다. 뒤이어 통째로 구운 갈치가 올라…

입구 대기 명단에는 이름과 함께 먹을 메뉴, 전화번호까지 적어 두고, 전화를 받고 들어가면 상이 이미 차려져 있습니다. 큰 꽃게가 들어간 게국지는 달큰하고 시원한데, 오래 끓일수록 짜지므로 간이 맞다 싶을 때 불을…
Korea Eats에는 157개의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제주시 지역에 가장 많은 22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157개의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161,274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제주시에 22곳으로 가장 많으며, Jeju 지역 전체로는 43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