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바닥에 자갈을 넓게 깔아, 걸을 때마다 바닷가 조개구이집처럼 돌 밟는 소리가 납니다. 조개구이에는 칼칼한 낙지탕이 기본으로 따라오고, 사장이나 직원이 조개 놓는 자리와 먹을 때를 알려 줍니다. 서울숲과 성수동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골목에 있으며, 오픈 직후에도 대기가 생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