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시애월
카운터가 예닐곱 석뿐이라 전화로 예약하고 예약금을 넣어야 자리가 잡히며, 성수기에는 2~3주 전에 마감됩니다. 시작할 때 셰프가 먹는 법을 한 번에 설명하므로 늦으면 그 설명을 놓칩니다. 숙성회로 문을 열고 쫄깃한…
초밥 식당 57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카운터가 예닐곱 석뿐이라 전화로 예약하고 예약금을 넣어야 자리가 잡히며, 성수기에는 2~3주 전에 마감됩니다. 시작할 때 셰프가 먹는 법을 한 번에 설명하므로 늦으면 그 설명을 놓칩니다. 숙성회로 문을 열고 쫄깃한…

생선 비린내에 예민해 장어도 잘 못 먹던 사람들이, 이 집에서는 청어와 마지막 장어까지 비린 맛 없이 먹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셰프는 한 점 낼 때마다 어느 부위인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위트를 섞어 설명합니다.…

3시간 동안 익힌 전복이 야들야들하게 나오고, 관자에 시소를 얹은 스시와 아귀간, 치즈처럼 부드러운 복어 정소가 스시 오마카세 코스 사이사이에 들어갑니다. 김태원 셰프가 카운터에서 자연산 해산물로 직접 쥐며, 밥알…

유성구에도 이름이 비슷한 초밥집이 있지만 서로 다른 가게라, 서구 만년동 만년로18번길 주소로 찾아가야 합니다. 특상초밥 한 접시에는 참치초밥 등이 함께 오르고, 밥 없이 회만 나눠 먹을 자리라면 사시미를 따로 시…

다찌석에 앉으면 재료를 소분해 보관하는 모습과 초밥을 쥐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봅니다. 셰프가 손님의 먹는 속도와 양을 살펴, 많이 먹는 손님에게는 후토마키를 크게 말고 삼치초밥을 한 점 더 냅니다. 사시미와 초밥…

방이역 근처 오금동 골목에서 복어 조리기능장 자격을 가진 사장이 사시미와 해산물 요리를 맡습니다. 제철 사시미는 계절마다 바뀌어 기름 오른 방어, 훈연한 삼치, 단새우 같은 재료가 오르고, 카운터석 앞에 붙은 오늘…

점심이든 저녁이든 코스 하나로만 나오는 집이라 메뉴를 고를 일이 없습니다. 초밥 10피스는 광어에서 시작해 눈다랑어와 연어를 지나 새우로 끝나고, 중간에 가지튀김과 새우튀김이 따뜻하게 끼어듭니다. 마지막은 날치알이…

보라매아카데미타워 2층의 카운터에 앉으면 셰프가 생선을 썰고 샤리에 올리는 과정이 바로 앞에서 이어집니다. 스시 오마카세는 찐 전복과 내장 소스 같은 익힌 츠마미로 시작해 회, 구이, 튀김을 지나 니기리로 넘어가며…
초밥
서초구
튀긴 아귀를 자작한 국물에 적셔 내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속살이 한 접시에 함께 있고, 식초를 젤리로 굳혀 초밥 위에 얹는 피스도 나옵니다. 장어와 참치뱃살이 코스의 기름진 축을 맡고, 차완무시가 사이에 들어갑…

회를 두툼하게 썰어 올리고, 네타는 그날 아침에 숙성해 씁니다. 숭실대입구역 근처 상도동에서 10년 넘게 자리를 지킨 동네 초밥집이며 초밥은 A·B·C 세 코스로 나뉘고, 새우튀김은 사이드로 따로 더합니다. 점심…

생선을 통째로 떠서 길게 썬 채로 올려, 네타가 샤리를 덮고도 한참 남습니다. 초밥에서 회의 비중을 크게 치는 사람에게 맞는 집입니다. 점심 특선은 샐러드, 장국, 튀김, 초밥에 우동이나 알밥이 붙고, 후식으로 달…

세종문화회관 뒤편 지하의 ㄷ자 카운터에서 셰프 3명이 손님 눈앞에서 초밥을 쥐어 줍니다. 점심과 저녁 모두 약 열다섯 피스의 초밥에 미니 우동이 붙는 단일 스시 오마카세이고, 식사는 약 두 시간 걸립니다. 생선이…

셰프 혼자 초밥과 사시미, 튀김을 만들고 포장 전화까지 받아서 주문이 겹치면 한참 기다립니다. 생선은 자연산 선어를 숙성해 쓰기 때문에 활어처럼 쫄깃하지는 않고, 대신 단맛과 감칠맛이 깊습니다. 특초밥 세트는 두툼…

런치 코스는 차완무시로 열고 에피타이저 회 3종, 스시 12피스, 유자 간장에 절여 구운 삼치, 온면을 거쳐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닫습니다. 피스 가운데서는 자연산 참돔 스시와 성게를 듬뿍 넣은 우니 김말이가 중심을…

염리동 주택가 골목에서 코스를 시키면 여러 부위의 회와 해물, 스시, 매운탕, 생선튀김이 차례로 나오고, 고등어회는 비린 맛이 거의 없습니다. 석화는 코스 뒤에 한 판을 따로 더해 먹는 메뉴입니다.

강남역 바로 앞 매장에서 레인 위 회전초밥 접시를 집거나 테이블 주문으로 원하는 초밥을 따로 받습니다. 샤리에 간이 꽤 되어 있어 간장 없이 먹어도 싱겁지 않고, 숙성한 생선은 부드럽지만 두께가 얇으며 참치가 특히…

초밥 한 접시에 샐러드, 우동이나 냉모밀, 팥양갱이 붙어 작은 코스처럼 이어집니다. 텐초밥은 참치, 광어, 한치, 연어, 새우를 포함한 10피스 구성이고, 생선 종류를 넓힌 스페셜 초밥이 그 위에 있습니다. 네타는…

생선 표면에 칼집을 촘촘히 넣어 두고, 초생강을 붓처럼 써서 간장을 발라 먹습니다. 한입 가득한 두툼한 회에 비해 밥은 작게 쥐어 생선 맛이 앞에 섭니다. 달인 세트는 여러 쥔초밥에 바삭한 새우튀김과 면, 그날그날…

바에 앉으면 셰프가 초밥을 한 점씩 쥐어 빠르게 올려 주는데, 그 속도가 정신없게 느껴진다면 2층 룸이 느긋하고 조용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자리가 차는 날이 있어, 예약 없이 가면 기다려야 할 수 있습니다. 고등어…

회전초밥집인데 생선을 두툼하게 썰어서 밥보다 생선이 먼저 씹힙니다. 달콤한 양념을 바른 장어 초밥은 한 접시로 끝내기가 어렵습니다. 레일에 없는 초밥은 조리대에 직접 주문합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끼니때는 대기표를…

쌍문역 인근 창동 주택가의 밝은 매장에 혼자 앉는 카운터와 여러 명이 앉는 테이블을 함께 둡니다. 모둠초밥, 특선모듬초밥, 스페셜모둠초밥은 피스 수와 생선 구성이 다르고, 특선과 스페셜은 종류와 양을 늘린 구성입니…

밥알 사이에 공기가 남도록 성글게 쥐어, 입에 넣으면 밥알이 가볍게 흩어지고 하나하나 탱글하게 씹힙니다. 그만큼 간장에 바로 찍으면 밥이 풀어져서, 생강 조각에 간장을 묻혀 생선 위에 바르는 방식으로 먹습니다. 도…

우동 그릇 바닥에 누룽지가 깔려 나오고, 같이 나온 새우튀김을 국물에 넣으면 튀김옷이 육수를 머금습니다. 오픈 주방 앞 바 좌석에서는 생선을 써는 손이 보이고, 점심시간에는 잠시 대기가 생깁니다. 스시세트는 초밥…

특선초밥은 모듬초밥보다 조금 비싼 대신 회가 크고 두꺼운데, 값과 양을 함께 따지면 모듬초밥이 가장 알찹니다. 오리역 근처에서 오래 활어 초밥을 쥐어 온 집입니다. 연어덮밥과 새우튀김우동도 초밥 못지않게 찾는 메뉴…
Korea Eats에는 57개의 스시/초밥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강남구 지역에 가장 많은 5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현재 57개의 스시/초밥집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2,809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강남구에 5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32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