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집인데 생선을 두툼하게 썰어서 밥보다 생선이 먼저 씹힙니다. 달콤한 양념을 바른 장어 초밥은 한 접시로 끝내기가 어렵습니다. 레일에 없는 초밥은 조리대에 직접 주문합니다. 자리가 많지 않아 끼니때는 대기표를 받고 30분 넘게 기다리기도 하고, 앉은 뒤에는 70분 안에 식사를 마쳐야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