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향 마포(공덕)5호점
마포역과 공덕역 사이, 가든호텔 옆 골목에 있고 1층과 2층에 오픈 좌석과 룸이 나뉘어 있습니다. 가지볶음밥은 마라 향이 살짝 돌고 가지가 넉넉하게 들어가, 어향동고를 나눠 먹는 자리의 식사로 잘 붙습니다. 어향동…
중식 식당 179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마포역과 공덕역 사이, 가든호텔 옆 골목에 있고 1층과 2층에 오픈 좌석과 룸이 나뉘어 있습니다. 가지볶음밥은 마라 향이 살짝 돌고 가지가 넉넉하게 들어가, 어향동고를 나눠 먹는 자리의 식사로 잘 붙습니다. 어향동…
중식
시흥시
중국집 셀프바에 와플과 붕어빵, 호떡, 계란후라이, 커피까지 놓여 있어서, 짜장면을 먹은 뒤 붕어빵과 커피로 마무리합니다. 뼈짬뽕은 큼직한 뼈와 고기가 들어가 해물짬뽕보다 국물이 묵직하고, 간짜장은 주문을 받은 뒤…

1953년 신촌에서 문을 연 화교 3대 중식당이 2011년 마포로 옮겨 와 삼창프라자 지하에 자리 잡았습니다. 마늘 탕수육은 얇게 저민 돼지고기를 꿔바로우처럼 쫀득하게 튀기고, 굵게 다진 마늘이 든 꾸덕한 소스를…

화교가 1978년부터 운영해 온 여의도 샛강역 근처 중식당에서, 군만두는 도톰한 피를 노릇하게 튀겨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하되 기름기가 꽤 남습니다. 볶음밥은 불맛 대신 밥알 하나하나를 단단하게 볶아 고슬고슬하고…

간짜장 채소를 깍둑썰기하지 않고 길게 채 썰어 센 불에 볶기 때문에, 아삭한 채소와 은근한 불향이 면에 함께 감깁니다. 면은 강화제 없이 뽀얗고 살짝만 물어도 툭 끊깁니다. 유니짜장은 간이 심심한 옛날식입니다. 찹…

짜장과 짬뽕 모두 굵고 탄력 있는 수타면이라 가위를 대고 싶어지지만, 한 번만 잘라도 조각이 짧아져 젓가락에서 흘러내립니다. 자르지 말고 면치기로 먹는 것이 맞습니다. 면이 두꺼운 만큼 짬뽕은 국물이 덜 묻어나고,…

당산의 오래된 아파트 상가 안에 있지만 점심이면 넓은 홀이 꽉 차 입구에 플라스틱 간이 의자가 놓입니다. 대만·중국 출신이 주방을 맡아 짬뽕 국물은 불맛보다 닭 육수의 깔끔한 맛이 앞서고, 삼선짬뽕에는 오징어와 물…

직원 대부분이 중국어로 대화하는 명동 중국대사관 근처 중식당이라, 해외 식당에 들어선 느낌이 납니다. 단체 손님과 술자리가 많아 시끄럽고, 주차가 어려워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삼선짬뽕은 닭 육수 바탕의 국물에 사천…

굵은 면에 진한 춘장 소스를 비비는 짜장면과 해산물을 넣어 얼큰하게 끓인 짬뽕이 기본입니다. 탕수육은 튀김옷이 바삭하고 새콤달콤한 소스를 곁들이며, 단품으로도 세트로도 주문합니다.

인천 서구 심곡동에서 오래 영업해 온 이 중식당은 넓은 홀 말고도 크기가 다른 룸을 여럿 갖춰 상견례나 회식 자리를 받습니다. 크기별로 고르는 탕수육이나 전가복을 가운데 두고 각자 짜장면이나 짬뽕을 시키는 식으로…

점심이면 서대문역 근처 직장인들이 통일로변의 이 동네 중식당 자리를 금방 채우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서 있지는 않습니다. 짬뽕 국물은 칼칼하고 해물 맛이 끝까지 배어 있으며, 직화 볶음밥에서는 센 불에 볶은 불향…

주방은 큰 웍에서 짬뽕 여러 그릇을 한꺼번에 볶고 끓여 같은 차례 손님들에게 연달아 냅니다. 국물은 돼지고기와 오징어, 해산물을 센 불에 볶아 낸 칼칼한 맛이고, 전분으로 무겁게 만들지 않아 끝맛이 시원합니다. 면…

반찬 그릇이 비어 가면 말하기 전에 채워 주고, 식사가 끝나 갈 무렵에는 시원한 샤베트를 가져다줍니다. 대표 메뉴는 와인탕수육인데, 단골 중에는 튀김옷이 쫀득한 찹쌀탕수육을 더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국물 요리로는…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 내는데도 튀김옷이 끝까지 바삭하고, 위에 올린 생배추와 함께 집어 먹습니다. 소스는 산미보다 단맛이 앞섭니다. 짜장면은 덜 달고 덜 기름진 옛날식이며, 짬뽕은 신라면과 틈새라면 사이 정도로 맵…

차돌짬뽕은 매운 국물에 차돌박이와 건더기를 넉넉히 담아 냅니다. 일반 짜장면은 끝맛이 살짝 매콤해서, 덜 매운 쪽을 찾는 사람은 간짜장으로 갑니다. 요리로는 탱글한 새우에 크림소스를 얹은 망고크림새우와, 바삭한 튀…

메뉴는 짬뽕과 짜장면 두 가지에 보통과 곱빼기뿐이고, 탕수육은 물론 공깃밥도 팔지 않습니다. 붉은 짬뽕 국물에서는 해물보다 후추의 매운 향이 먼저 올라오고, 색에 비해 맵기는 세지 않습니다. 주말에는 대기 등록을…

가게 이름처럼 짜장면 값을 낮게 잡아, 곱빼기를 시켜도 부담이 적습니다. 면은 오동통하고 쫄깃하며 춘장 소스는 과하게 달지 않습니다. 탕수육은 뽀얀 튀김옷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며, 새콤달콤한 소스가 따로 나…

찐 딤섬은 피가 쫀득하고 기름기가 거의 없어 꽤 담백합니다. 그래서 식사로는 국물이 진하고 매콤한 삼선짬뽕이 잘 어울립니다. 딤섬은 대부분 한 판에 3개지만 인원수에 맞춰 개수를 조절해 줍니다.

문을 열자마자 중국 현지 식당 특유의 진한 향이 퍼집니다. 꿔바로우는 바삭하게 튀긴 돼지고기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입혀 생맥주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탕수육에는 시나몬 향이 은은하게 배어 츄러스 같은 바삭함이 납니다.…

메뉴 이름에 '불'이 붙으면 입안이 얼얼할 만큼 맵고, 맵기는 주문할 때 따로 정합니다. 옛날 짬뽕은 면보다 국물 맛으로 먹고, 차돌짬뽕밥은 밥을 말지 않고 떠먹어도 짜지 않습니다. 짜장면은 전분기 있는 소스를 넉…

지지대고개 인근 도로변 건물에서 백세삼계탕과 내부가 이어져 있어, 한 테이블에서 짬뽕과 삼계탕을 섞어 주문합니다. 백세짬뽕의 노란 면은 상황버섯 우린 물로 반죽해 숙성하고, 국물은 닭과 해산물을 오래 끓여 묵직합니…

공화춘 집안 후손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차이나타운 중국집이고, 대표 메뉴는 유니짜장입니다. 고기와 양파를 잘게 다져 춘장에 볶아 큰 건더기 없이 소스가 아주 가는 면에 고르게 묻고, 단맛이 세지 않습니다. 백짬…

간짜장은 얇은 면에 기름이 살짝 도는 춘장을 비벼 꽤 뻑뻑하게 감기는데, 단맛을 앞세우지 않아 맛이 점잖습니다. 짬뽕 중에는 맑고 깔끔한 흰 굴짬뽕이 있습니다. 차이나타운 중심가에서 떨어진 골목 안의 노포로, 1층…

굵은 원목 기둥이 천장까지 솟은 나무 골조 건물이라, 들어서는 순간 실내가 웅장하게 느껴집니다. 물짬뽕은 매운 물냉면에 가까운 모양새라 보통 짬뽕을 떠올리면 놀랍니다. 사천짜장은 그 자체로는 맵기가 세지 않고, 따…
Korea Eats에는 179개의 중국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1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현재 179개의 중국 음식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134,627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1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77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