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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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325-18
탕수육은 소스를 부어 내는데도 튀김옷이 끝까지 바삭하고, 위에 올린 생배추와 함께 집어 먹습니다. 소스는 산미보다 단맛이 앞섭니다. 짜장면은 덜 달고 덜 기름진 옛날식이며, 짬뽕은 신라면과 틈새라면 사이 정도로 맵습니다. 테이블이 5개 정도뿐이라 문 열 때 대기 명단에 전화번호를 남기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다 연락을 받고 들어갑니다. 주말에는 2~4시간, 평일 점심에도 한 시간 넘게 기다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