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펍
용산구
The Craic House
이태원 메인 거리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여러 대의 TV가 프리미어리그와 럭비, 하키 중계를 함께 틀어 놓은 넓은 아이리시 펍이 나옵니다. 기네스는 따른 뒤 거품이 가라앉을 시간을 두고 내어, 크리미한 거품이 파인트…
용산구 식당 233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호프/펍
용산구
이태원 메인 거리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여러 대의 TV가 프리미어리그와 럭비, 하키 중계를 함께 틀어 놓은 넓은 아이리시 펍이 나옵니다. 기네스는 따른 뒤 거품이 가라앉을 시간을 두고 내어, 크리미한 거품이 파인트…
비건
용산구
두부강정의 두부는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겉은 마르고 속은 부드럽게 남깁니다. 브로콜리 두부강정 보울은 그 두부와 브로콜리 옆에 퀴노아, 카무트, 검은콩, 옥수수, 적양파를 나눠 담고 라임 비니거 소스를 뿌리며,…

참숯과 장작을 함께 때는 화덕으로 요리해, 구이 표면에 불에 직접 닿은 갈색 자국과 연기 향이 남습니다. 한강대로7길의 오래된 주택을 고친 곳으로 오픈 주방과 통유리창, 천창이 있고, 작은 방이 이어진 구조라 창가…

생태찌개는 얇은 양은냄비에 무, 파, 양파를 깔고 생태와 두부를 올려 센 불에서 빠르게 익힙니다. 끓는 도중 직원이 국물을 3분의 1가량 덜어 두었다가 냄비가 더 끓으면 다시 붓습니다. 처음엔 고추장 때문에 텁텁하…
카페
용산구
대나무가 양옆에 선 검은 계단을 오르면, 물이 고인 넓은 중정에 날씨와 상관없이 인공비가 떨어집니다. 비치된 투명우산을 들고 물 위 디딤돌로 들어갈 수 있고, 햇빛 각도가 맞으면 물방울 사이로 무지개가 생깁니다.…
호프/펍
용산구
기네스 생맥주가 이 아이리시 펍의 중심이고, 레드락 같은 다른 생맥주와 칵테일이 뒤를 잇습니다. 매장 안에는 다트와 포켓볼 테이블이 있으며 포켓볼은 매장 규칙에 따라 칩니다. 축구 같은 경기 중계가 화면에 걸리면…
커피
용산구
옛 주택 한 채를 1층부터 4층까지 카페로 쓰고, 층마다 실내 방과 테라스, 루프탑이 나뉩니다. 위층에서는 한남동 경사 너머 그랜드하얏트 쪽과 멀리 롯데월드타워가 보입니다. 우베크림말차라떼와 퍼플말차라떼는 자색 고…
식당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투썸플레이스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영화 세트장 같은 외관의 이자카야가 나옵니다. 실내는 레트로풍으로 꾸며 외관보다 수수한 동네 이자카야 분위기입니다. 모모시그니처 한판은 샐러드, 생연어, 매…

서울역 서부역 건너편 골목 안으로 들어서면 역 주변 대형 매장과 결이 다른 작은 모퉁이 카페가 나옵니다. 새우 스파게티와 매장에서 만드는 샌드위치는 식사로 충분하고, 팬케이크와 직접 구운 쿠키는 커피에 곁들입니다.…

공기를 적게 넣은 젤라또라 한 스쿱만 떠도 쫀득하고, 천천히 녹으면서 맛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과일 쪽은 인위적인 단맛 없이 산뜻하고, 우유 바탕은 코코넛이나 버터를 떠올리게 하는 고소함이 납니다. 무화과치즈 젤라…

얇고 쫄깃한 뉴욕식 도우라 손으로 들어 반으로 접어 먹고, 토마토 맛이 살아 있는 소스는 짜지 않습니다. 브루클린 베스트 피자에 하와이안을 묶는 반반 주문이 됩니다. 버팔로 윙은 식초의 시큼함과 짠맛이 뚜렷한 미국…
비건
용산구
반으로 갈라 보면 닭고기처럼 결이 찢어지는 콩치킨이 이 비건 중식당의 모든 치킨 메뉴에 쓰입니다. 콩단백질과 밀글루텐, 두유 섬유로 결을 만들고, 오렌지치킨은 바삭하게 튀겨 달고 새콤한 오렌지 소스를 입힙니다. 비…

숙명여대 근처 주택가 골목 안쪽, 작은 가게에서 LP 플레이어가 음악을 틀고 컬러풀한 소품이 벽을 채웁니다. 토핑을 넉넉히 올리는 미국식 피자에 이탈리아식 토마토소스와 바질 페스토의 산뜻함을 섞었고, 마르게리타 피…
아메리칸
용산구
직접 만든 햄과 소시지로 핫도그를 내는 삼각지역 근처 골목의 작은 가게입니다. 소시지는 돼지고기로 만든 오스트리아식 윈너, 양고기 향이 나는 메르게즈, 매콤한 스페인식 쵸리조 세 가지이고, 각각 단품이나 핫도그로…

슬랩 브레드는 기공이 크고 사워도우 풍미가 분명해, 사 가서 집에서 브런치 빵으로 쓰기 좋습니다. 레몬 머랭 케이크는 씹히는 레몬 조각의 상큼함 위로 머랭을 녹여 넣은 생크림이 부드럽게 덮고, 꽤 달게 마무리됩니다.

한우 곰탕은 밥이 이미 맑은 국물 속에 담겨 나와 첫 숟가락부터 온도가 고릅니다. 오래 삶은 고기는 결대로 부드럽게 풀리고, 푹 익었지만 군내 없는 석박지가 곁들여집니다. 물 대신 끓인 차를 따라 주며, 식사 뒤에…

갈레뜨와 키쉬, 크루아상을 효창운동장 근처 같은 자리에서 십수 년째 구워 왔습니다. 커피는 직접 볶은 네이비와 옐로우 두 블렌드로 나뉘고, 바게트 샌드위치에 감자수프와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더하면 빵집에서 한 끼가…

얼린 우유를 곱게 갈아 낸 얼음이 포슬하고, 밀크빙수는 토핑 없이 떠먹어도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납니다. 팥빙수는 단팥과 모찌를 별도 용기에 담아 주어, 조금씩 얹어 먹으면 마지막까지 얼음이 물로 풀어지지 않습니…
라운지
용산구
앤틱한 가구로 채운 경리단길의 실내는 올드 상하이 영화 속 장면처럼 보입니다. 낮에는 카페로 열어 독특한 맛의 커피와 그릭요거트를 내고, 저녁이 되면 시가에 위스키나 칵테일을 곁들이는 라운지로 바뀝니다. 시가가 처…

순대국 뚝배기에는 굵은 순대와 내장, 얇게 썬 머릿고기가 들어가고, 반찬으로 나오는 부추무침을 넣어 먹습니다. 막창 피순대는 간이 세지 않아 국물 없이 접시로 먹기 좋고, 모둠순대와 머릿고기 접시도 있습니다. 후암…

민트색 외관이 멀리서도 눈에 띄고, 화덕 피자와 파스타를 오래 같은 맛으로 내 왔습니다. 마젤로베이컨피자는 짭짤한 베이컨 위 브로콜리가 느끼함을 덜어 주고, 날치알 게살 크림 파스타는 간이 세지 않고 면이 탱글합니…

주먹만 한 완자가 국수와 함께 나오는 박소를 상호에 내건 이태원 보광로의 인도네시아 식당입니다. 직원 대부분과 손님 상당수가 재한 인도네시아인이고, 이슬람 명절에는 인도네시아 손님으로 붐빕니다. 고기·생선 완자에…
바
용산구
우사단로14길의 좁고 가파른 골목을 걸어 올라가야 이 칵테일 바에 닿습니다. 클래식 칵테일과 바의 해석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이 중심이라, 이름을 몰라도 좋아하는 베이스 주류와 단맛, 산미, 쓴맛의 정도를 말하면…

숟가락 하나에 국물과 함께 들어가는 한입 크기 김치손만두가 뽀얀 사골국물에 잠겨 나옵니다. 혼자 앉는 바 좌석이 따로 있습니다. 속은 김치 맛보다 채소와 두부의 씹는 맛이 두드러지고, 국물에는 양지와 스지, 대파…
용산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18곳이 있습니다. 총 79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3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3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34,007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용산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용산구의 233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