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한강로점
Google 지도 4.0 856 리뷰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56
숟가락 하나에 국물과 함께 들어가는 한입 크기 김치손만두가 뽀얀 사골국물에 잠겨 나옵니다. 혼자 앉는 바 좌석이 따로 있습니다. 속은 김치 맛보다 채소와 두부의 씹는 맛이 두드러지고, 국물에는 양지와 스지, 대파 고명이 올라가 곰탕처럼 묵직하면서 간은 세지 않습니다. 여럿이면 만두와 떡, 양지, 채소를 식탁에서 끓이는 양지만두전골을 나눠 먹고, 겉은 바삭하고 가운데는 촉촉한 녹두부침을 곁들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가까워 관람 뒤 들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