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ODIES
이태원과 경리단길 사이 녹사평대로32길 골목에서 수제 버거,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를 냅니다. 구운 번에 패티와 채소, 소스를 쌓은 버거는 손으로 들고 먹고, 스테이크는 두께 있는 고기를 썰어 먹습니다. 일행이…
용산구 식당 233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이태원과 경리단길 사이 녹사평대로32길 골목에서 수제 버거,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를 냅니다. 구운 번에 패티와 채소, 소스를 쌓은 버거는 손으로 들고 먹고, 스테이크는 두께 있는 고기를 썰어 먹습니다. 일행이…
이탈리안
용산구
식사 전에 부드러운 고구마 수프가 먼저 나오고, 오픈 주방에서 접시가 완성되는 과정이 테이블에서 보입니다. 항정살 치즈 리가토니는 굵은 관 모양 면에 치즈 소스와 구운 항정살을 더하고, 카넬로니는 넓은 반죽 안에…

푹 익은 묵은지와 참치를 함께 만 묵은지참치김밥은 김치의 산미가 참치의 기름진 맛을 끊어 줍니다. 와사비게살마요김밥은 고소한 게살마요에 와사비의 알싸함을 얹었고, 시래기김밥은 삶은 무청의 나물 향이 중심입니다. 떡…

설렁탕 국물은 우유를 떠올릴 만큼 뽀얗고 떠먹을수록 입술에 달라붙습니다. 저녁에는 수육과 고기빈대떡을 펼쳐 놓은 회식 테이블이 넓은 홀을 채우는데, 부드러운 수육 사이에 고기빈대떡을 끼우면 덜 물립니다. 더 진득한…
파인다이닝
용산구
안성재 셰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영하던 모수를 2017년 서울 경리단길 근처로 옮겼습니다. 모던 한식 코스는 전국에서 들여온 제철 재료로 계절마다 새로 짜고, 와인 페어링에는 내추럴 와인과 사케까지 들어갑니다.

바리스타가 하우스 헬라테를 자리에서 직접 따라 주고, 받자마자 첫 모금을 마시라고 안내합니다. 헬라테는 밸런스형과 산미형으로 나뉘며, 산미형은 첫맛에 산이 먼저 들어옵니다. 에스프레소는 진하고 묵직하지만 쓴맛만 남…
아프리카 음식
용산구
손으로 떼어 낸 푸푸를 에구시 수프나 오크라 수프에 찍어 먹는 나이지리아 식사를 이태원로20길의 2층에서 합니다. 에구시는 간 멜론 씨앗에 잎채소와 고기를 넣어 걸쭉하게 끓이고, 오크라 수프에는 소고기, 말린 생선…
카페
용산구
큰 창에 LIFE NEEDS COFFEE 문구를 적은 이 작은 카페는 남산 아래 언덕길에 붙어 있습니다. 헤비 앤 청키 쿠키는 한 개가 약 140g이라 여럿이 나누고 남은 것은 싸 갑니다. 초콜릿 칩 호두 쿠키,…
카페
용산구
용산 백범로 주택가 골목 안쪽, 작은 본관 맞은편에 별관이 하나 더 있어 두 공간을 합치면 자리가 생각보다 넉넉합니다. 별관은 평일이든 주말이든 조용하고 조명이 차분해, 혼자 쉬거나 작업하며 오래 머물기 좋습니다.…
비건
용산구
육류, 유제품, 달걀, 꿀을 모든 메뉴에서 빼고 곡물·콩·채소·견과류만으로 버거와 파스타, 덮밥을 만드는 완전채식 식당입니다. 베제투스 버거의 패티는 현미, 렌틸콩, 귀리, 다진 채소를 뭉쳐 구운 것이고, 구운 가…

한우 스테이크를 샤토브리앙, 내등심, 등심꽃, 채끝등심, 안심, 립아이, 우설, 살치살처럼 부위별로 나눠 냅니다. 일행이 서로 다른 부위를 시키면 안심 계열과 등심 계열, 우설을 한 상에서 비교하게 됩니다. 판 콘…

참나무 화덕에서 굽는 나폴리식 피자는 가장자리가 부풀고 가운데는 얇게 남습니다. 폴포 알라 그릴리아는 문어를 그릴에 구워 불 향을 입힌 접시이고, 화덕 파니니는 피자보다 손으로 나누기 쉽습니다. 병당 비용을 내는…
중식
용산구
효창공원 근처 작은 사천 요리집의 접시마다 화자오의 얼얼함과 말린 고추의 매운맛이 겹칩니다. 홈랜드 량멘은 차가운 면에 매콤하고 고소한 소스를 버무리고, 라즈지는 작게 튀긴 닭고기를 말린 고추 더미와 함께 담아 튀…

붉은 조명과 복고풍 장식으로 홍콩풍을 낸 실내에서 양갈비와 양등심을 숯불에 굽습니다. 굽기는 직원이 맡고, 뼈에 붙은 살을 뜯는 양갈비와 뼈 없이 부드러운 양등심을 함께 시키면 부위 차이가 잘 드러납니다. 냉장 생…

전라도에서 들여온 국산 녹두를 매장에서 불려 껍질을 벗기고 맷돌에 갈아 녹두빈대떡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에 양배추와 숙주를 섞어 기름에 부쳐 냅니다. 모둠전은 녹두전에 동그랑땡, 두부, 깻잎, 고추, 새송이버섯,…

앞다리살로 삶은 보쌈은 한 점에 살코기와 비계가 같이 붙어 나오고, 족발은 껍질까지 간장 간이 짭조름하게 뱄습니다. 둘 다 맛보려면 보쌈과 족발 세트가 따로 있습니다. 직접 담근 김치와 무생채가 곁들여지고, 새우젓…

다섯 가지 향신료로 삶은 오향족발이 쫄깃하고 부드러우며, 반반족발은 매운 불족발을 한 접시에 함께 담습니다. 중식 쪽에서는 얇고 바삭한 튀김옷에 아삭한 채소와 새콤달콤한 소스를 올린 유린기를 족발과 곁들입니다. 숙…
용산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18곳이 있습니다. 총 79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3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3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34,007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용산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용산구의 233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