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조명과 복고풍 장식으로 홍콩풍을 낸 실내에서 양갈비와 양등심을 숯불에 굽습니다. 굽기는 직원이 맡고, 뼈에 붙은 살을 뜯는 양갈비와 뼈 없이 부드러운 양등심을 함께 시키면 부위 차이가 잘 드러납니다. 냉장 생고기를 매장에서 손질해 양 냄새가 세지 않은 편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