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릴도하
호주에서 냉장으로 들여온 양갈비를 숯불에 구워 내고, 후무스 플래터는 클래식과 피칸테처럼 맛을 나눠 피타 브레드에 발라 먹습니다. 향신료는 낯선 사람도 무난하게 먹을 정도로만 쓰며, 양고기 타진은 매콤한 스튜 쪽입…
용산구 식당 233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호주에서 냉장으로 들여온 양갈비를 숯불에 구워 내고, 후무스 플래터는 클래식과 피칸테처럼 맛을 나눠 피타 브레드에 발라 먹습니다. 향신료는 낯선 사람도 무난하게 먹을 정도로만 쓰며, 양고기 타진은 매콤한 스튜 쪽입…
식당
용산구
메뉴판에는 참다랑어의 머릿살, 뱃살, 적신처럼 부위 이름이 하나하나 적혀 있습니다. 용산구 도원동에서 효창공원앞 참치회를 내는 식당으로, 참다랑어만 담는 세트와 여러 어종을 섞은 모둠참치 세트를 나눠 둡니다. 모둠…

직원이 모두 인도인이라 주문은 테이블의 패드로 하고, 북인도 커리와 함께 남인도식 도사까지 다룹니다. 탄두리 치킨은 재가열 없이 화덕에서 바로 구워 포크로 뼈에서 살이 떨어질 만큼 촉촉합니다. 비르야니에는 커민,…

양파와 향신료가 녹아든 걸쭉한 카레에 후추 향이 또렷하게 올라옵니다. 등심 돈까스 카레는 지방층을 살린 두꺼운 등심을 얇은 튀김옷으로 튀겨 은은한 훈연 향이 나고, 안심 돈까스는 지방이 적고 결이 더 부드럽습니다.…

신나는 음악이 깔린 2층 펍에서 다트를 던지다 보면 직원이 내기 다트에 끼어들기도 합니다. 후라이드 치킨은 양념이 과하지 않아 바삭한 튀김옷과 닭고기 맛이 앞에 서고, 생맥주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이태원에서 1…
카페
용산구
삼각지역에서 전쟁기념관 쪽으로 걷는 길, 1층의 작은 커피 바에 간결한 포스터와 좌석 몇 개가 놓여 있습니다. 대표 음료인 아인슈페너는 진한 블랙커피 위에 차갑고 부드러운 크림을 두껍게 얹어, 크림의 단맛과 커피의…
바
용산구
야외 테라스 너머로 남산타워 쪽 도심 풍경이 펼쳐지고, 해가 질 무렵 바뀌는 하늘을 보며 와인이나 위스키를 마십니다. 식사는 1등급 한우 채끝살에 매시드 포테이토와 방울양배추를 곁들인 업템포 스테이크가 중심을 잡고…
중동 음식
용산구
중동 식당을 내걸었지만 인도 커리도 함께 하는 이태원의 오래된 집에서는 요르단 전통 양고기 요리인 만사프까지 냅니다. 버터 커리는 다른 곳보다 소스가 진하고 안의 고기가 부드러우며, 후무스는 매끄럽고 크리미해 난에…

앤틱 가구로 꾸민 실내에 큰 창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창밖으로 이태원 거리가 보입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꾸리는 가게로, 문을 열면 반가운 인사부터 건넵니다. 샐러드는 채소만 담는 구성이 아니라 연어나 베이컨 같은…

그릴에서 구운 100% 소고기 패티에서 불향이 올라오고, 도톰한 브리오슈 번이 이를 폭신하게 감쌉니다. 블루침스버거는 고르곤졸라 치즈 향이 앞에 서고, 맥칙침스버거는 두꺼운 치킨까스에 칠리소스를 얹습니다. 신용산역…
바
용산구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만리동 골목으로 조금 들어가면 독채 한옥 외관이 바로 눈에 띕니다. 차는 손기정체육공원 공영주차장에 댑니다. 안은 조명이 낮고 바 자리와 소파석이 따로 있습니다. 칵테일은 전주, 서울, 마닐…

효창공원 근처 조용한 주택가 1층에 있고, 흰 벽과 목재 가구로 꾸민 실내와 오후 햇빛이 드는 야외 테라스로 나뉩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어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합니다. 식사로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바질 페스토에…
한식
용산구
주꾸미는 주방에서 직화로 끝까지 볶아 나와 테이블에서 익히는 과정이 없습니다. 둘이면 환상의 궁합 세트에 도토리묵사발, 계란찜, 날치알 알쌈, 장갑을 끼고 직접 뭉치는 참치주먹밥이 딸려 나오고, 혼자면 1인 쭈꾸미…

일곱 가지 나물에 참기름을 둘러 비비는 나물 비빔밥은 나물마다 향이 따로 살아 있고, 매실청에 재운 국내산 제육볶음은 단맛이 과하지 않습니다. 밥은 현미밥과 흰밥 가운데 하나를 정하는데, 하나씩 시켜 반반 섞어 먹…
일식
용산구
일본인 사장님이 주방을 맡고 한국인 사장님이 홀을 이끄는 이촌동 지하의 오래된 가게에서, 양념을 세게 쓰지 않는 일본 가정식을 냅니다. 도시락 세트는 히레까스, 치킨까스, 사시미, 연어구이를 한 상자에 담고, 값이…

비빔국수 양념은 꽤 달달하고, 매운맛은 입맛을 돋우는 정도에 그칩니다. 잔치국수는 국물이 진하고 면이 쫄깃하며, 두 국수 모두 고명이 많이 올라갑니다. 채식만두와 콩국수에 더해 비빔국수, 잔치국수, 떡만두국도 비건…

붉은 점토로 빚은 옹기에서 돼지고기를 발효 숙성한 뒤, 1층 초벌실에서 먼저 구워 올려 보냅니다. 젓삼겹은 젓갈 양념의 감칠맛이 배어 밥과 어울리고, 발효삼겹과 발효목살은 양념 없이 고기 맛으로 먹습니다. 젓갈을…

네모난 팬에 구운 디트로이트 스타일 피자라 가장자리와 바닥이 바삭하게 캐러멜화됩니다. 잭슨5 피자는 매콤한 레드소스와 새콤한 랜치소스를 함께 올린 이 집의 시그니처이고, 클래식 페퍼로니는 빵과 페퍼로니, 치즈만으로…
카페
용산구
플랫화이트 방식의 시그니처 챔프커피는 원두에 따라 맛이 달라져, 토크 블렌드를 쓰면 적당한 산미와 고소함이, 브라운인소울을 쓰면 뚜렷한 산미가 앞에 섭니다. 견과류 풍미의 알리 블렌드는 모카와 잘 어울립니다. 커피…
바
용산구
해방촌 골목 작은 가게에서 양식 안주를 자연 와인, 맥주와 함께 냅니다. 에그인더헬은 소스가 넉넉해 빵을 추가해 찍어 먹고, 흐이파스타는 고추장 로제 소스로 한식과 양식을 섞었습니다. 감바스, 치즈 토마토 파스타…

13인치 레귤러와 라지 두 크기로 미국식 피자를 내는 한남동 피자집입니다. 페퍼로니, 하와이언, 베이컨 체다, 포테이토, 미트러버스, 스위트콘, 맥앤치즈, 치킨텐더, 트러플 루꼴라 가운데 두 가지를 반씩 고르는 하…

직물 무늬 장식이 걸린 이태원 3층 식당에서 양갈비와 양꼬치, 케밥, 플로프 같은 중앙아시아 고기 요리를 먹습니다. 양갈비는 두툼하고 촉촉하며 냄새가 적지만 향에 예민하면 느껴집니다. 양꼬치는 식으면 지방이 굳으니…

숙대입구역 근처 건물 지하로 계단을 내려가면 우드톤 홀이 나옵니다. 지못미 버거는 소고기 다짐육 패티에 몽글한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살짝 매콤한 스리라차 소스를 얹어 크기부터 큽니다. 하와이안 버거는 이보다 가…

이태원 건물 3층의 넓은 매장에서 고기 없이 쌀과 콩 반죽, 채소, 감자, 치즈로 남인도와 북인도 음식을 냅니다. 2인석이 많아 혼자 가기에도 편합니다. 마살라 도사는 바삭함 정도를 고를 수 있는데, 미디엄이면 겉…
용산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18곳이 있습니다. 총 79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3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3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34,007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용산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용산구의 233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