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식당을 내걸었지만 인도 커리도 함께 하는 이태원의 오래된 집에서는 요르단 전통 양고기 요리인 만사프까지 냅니다. 버터 커리는 다른 곳보다 소스가 진하고 안의 고기가 부드러우며, 후무스는 매끄럽고 크리미해 난에 찍어 먹기 좋습니다. 메인 양이 많아 넷이서 세 접시면 충분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