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은 서서 마시는 자리와 좌석이 섞인 작은 펍 같고, 2층은 큰 창으로 바람이 드는 테이블 자리로 이어집니다. 외국인 사장과 한국인 사모가 함께 운영하며, 영어를 못해도 주문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클래식 칵테일로는 올드 패션드가 대표이고, 한가할 때는 메뉴판 없이 원하는 맛만 말해도 바텐더가 한 잔을 만들어 줍니다. 진과 럼은 스트레이트로도 냅니다. 간단한 안주는 일찍 떨어지는 날이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