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바
마포구
Antidote
해독제라는 상호에서 출발해 처방전 개념으로 칵테일 메뉴를 짰습니다. 바질, 구아바, 복분자처럼 핵심 재료를 이름에 그대로 붙이는데, 바질 칵테일은 진에 바질과 레몬을 더해 허브 향과 산미가 앞에 섭니다. 클래식 칵…
칵테일바 식당 2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칵테일바
마포구
해독제라는 상호에서 출발해 처방전 개념으로 칵테일 메뉴를 짰습니다. 바질, 구아바, 복분자처럼 핵심 재료를 이름에 그대로 붙이는데, 바질 칵테일은 진에 바질과 레몬을 더해 허브 향과 산미가 앞에 섭니다. 클래식 칵…
칵테일바
종로구
한옥을 고친 바에 앉으면 조선시대와 현대가 섞인 풍경을 펜화로 그린 메뉴북을 받습니다. 시그니처 칵테일은 한국 식재료를 써서 낯익은 맛과 새로운 인상이 함께 나고, 잔마다 맛에 맞춘 작은 스낵이 곁들여집니다. 20…
칵테일바
안동시
큰 나무 조각을 짜 맞춘 공동 탁자 위에 옛 안동소주 댓병이 놓이고, 곳곳에 시대별로 모양이 다른 병이 전시됩니다. 박재서 명인의 증류식 안동소주를 원주 그대로 마시거나, 산미와 단맛을 더한 안동사워 같은 칵테일로…
칵테일바
중구
건물 가장 안쪽의 냉장고 모양 문을 열어야 바에 들어서고, 2층 좌석에서는 전화부스 수화기로 주문합니다. 과일 베이스 칵테일이 중심이라 바질토마토 칵테일은 허브 향이, 피나콜라다는 파인애플과 코코넛의 부드러운 단맛…
칵테일바
강남구
Zest라는 이름은 감귤 껍질 가루와 제로 웨이스트를 함께 뜻하고, 남은 재료로 만든 과자를 칵테일 가니시로 올립니다. 시그니처 Z&T는 매장에서 직접 탄산을 넣은 토닉에 진을 더하며, 안에 넣는 제철 과일이 수시…
칵테일바
강남구
겉모습은 녹용즙을 팔 것 같은 옛 건강원인데, 안에서는 한약재와 동양 향신료로 칵테일을 만듭니다. 인삼 엘릭서는 인삼의 흙내와 쌉쌀한 향을 살렸고, 마무리로는 막걸리의 산미를 담은 막걸리 아이스크림을 냅니다. 공간…
칵테일바
중구
을지로 골목의 계단을 올라 2층 문을 열면 한옥 요소를 섞은 어두운 실내에 재즈가 흐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며 밤이 깊을수록 자리가 찹니다. 시그니처는 전통 증류주 죽력고를 바탕으로 한 죽력고 칵테일이고, 수정…
칵테일바
중구
을지로 마른내로의 이 바는 한국 전통주를 베이스로 섞은 칵테일을 냅니다. 싱글몰트 위스키도 잔으로 따라 줍니다. 전통주 칵테일은 위스키와는 방향이 다른 술이라, 우리 술이 칵테일 안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
칵테일바
종로구
서촌 한옥 골목 안쪽, 경복궁 근처 주택가에 있는 작은 바로 칵테일 메뉴판이 따로 없습니다. 한옥 구조를 살린 실내는 좁아서 일행과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마시고 싶은 맛이나 기분을 말하면 그에 맞…

효창공원역 앞 용문동 주택가 골목의 이 칵테일 바는 시즌마다 메뉴판을 바꾸고, 각 칵테일을 개발한 바텐더의 이야기를 함께 싣습니다. 라이터스 마티니는 향이 나는 펜과 종이가 같이 나와 무언가를 적으며 천천히 마시는…
칵테일바
동작구
바 테이블 일곱 자리 남짓이 좌석의 전부여서 바텐더와 마주 앉아 이야기하며 한 잔을 정합니다. 단맛, 쓴맛, 도수, 좋아하는 기주를 몇 마디 말하면 메뉴판에 없는 칵테일도 즉석에서 만들어 주고, 시그니처와 클래식…
칵테일바
종로구
서촌 골목 한옥에서 전통주와 지역 식재료로 만든 칵테일을 내며, 메뉴는 앨범처럼 1집, 2집으로 묶어 지난 시리즈의 시그니처까지 함께 올려 둡니다. 송편은 떡과 명절을 떠올리게 하는 단맛과 향을 겹친 잔이고, 우롱…
칵테일바
강남구
도산대로 골목의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양쪽에 놓인 마샬 스피커 두 대에서 음악이 울립니다. 오래 운영해 온 바라 같은 마티니도 바텐더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창작 칵테일 아비나멘토는 단 칵테일만 마시던 손…
칵테일바
용산구
1층은 서서 마시는 자리와 좌석이 섞인 작은 펍 같고, 2층은 큰 창으로 바람이 드는 테이블 자리로 이어집니다. 외국인 사장과 한국인 사모가 함께 운영하며, 영어를 못해도 주문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클래식 칵테일로…
칵테일바
용산구
메뉴판에 없는 칵테일도 기본 술, 단맛, 산미, 도수를 말하면 그 범위 안에서 한 잔으로 만들어 줍니다. 블루하와이안은 단 시럽 맛이 오래 남지 않고 깔끔하게 끝나며, 모히토에는 생민트와 라임을 넉넉히 넣습니다.…
칵테일바
용산구
서부 살롱을 닮은 실내가 시끌벅적한 대화 소리로 가득 차고, 바는 아시아 50 베스트 바 목록에 올랐습니다. 첫 잔으로는 층층이 맛이 바뀌는 쥬라식 칵테일이 어울리고, 메뉴에 없는 칵테일도 바텐더에게 원하는 맛을…
칵테일바
강남구
꽃집처럼 꾸민 입구를 지나 통로를 따라 들어가면 지하 1층에 바가 나오는 스피크이지 콘셉트의 칵테일바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실내를 꾸몄고, 바 테이블과 홀 좌석을 갖췄습니다. 메뉴는 Foggy F…
칵테일바
중구
위스키·칵테일 바 숙희는 을지로에서 필동으로 옮기면서 공간이 넓어지고 층고도 높아졌습니다. 출입문이 대로변이 아니라 골목 안쪽에 있어 처음 가면 지나치기 쉽고, 개점 전부터 줄이 생깁니다. 칵테일은 자극적인 맛보다…
칵테일바
중구
이 바는 큰 소리의 대화와 진한 향수를 삼가 달라고 손님에게 부탁합니다. 거리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고, 건물 입구 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클래식 칵테일과 직접 만든 레시피, 위스키를 내는데, 고르기 어…

신당역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지만, 입구가 오른쪽 고양이 동상을 밀어야 열리는 문이라 처음 찾는 사람은 가게 앞에서 잠시 헤매기 쉽습니다. 안은 낮은 조명에 무속 모티프를 섞어 꾸몄고, 화장실까지 복(福) 자로 채웠…
칵테일바
종로구
메뉴판 없이 바텐더가 마시고 싶은 맛을 물어본 뒤 클래식 위스키 칵테일이나 창작 칵테일을 만들어 줍니다. 이름을 알고 가면 셰리 플립이나 지로디 이탈리아를 청해도 됩니다. 한옥 구조를 살린 실내는 조명이 낮고 음악…
칵테일바
송파구
2층 창가석과 테라스 정면으로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서 있고, 창문을 모두 열면 바깥 풍경이 액자처럼 들어옵니다. 창가와 테라스 자리는 예약으로 잡아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낮에는 브런치 카페로 오픈 토스트와 파스타…
Korea Eats에는 22개의 칵테일바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중구 지역에 가장 많은 6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7/5입니다.
현재 22개의 칵테일바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7,708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중구에 6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20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