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없이 바텐더가 마시고 싶은 맛을 물어본 뒤 클래식 위스키 칵테일이나 창작 칵테일을 만들어 줍니다. 이름을 알고 가면 셰리 플립이나 지로디 이탈리아를 청해도 됩니다. 한옥 구조를 살린 실내는 조명이 낮고 음악이 차분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