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는 큰 소리의 대화와 진한 향수를 삼가 달라고 손님에게 부탁합니다. 거리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고, 건물 입구 계단으로 3층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클래식 칵테일과 직접 만든 레시피, 위스키를 내는데, 고르기 어려우면 기본 술과 단맛, 산미, 도수만 말해도 그 안에서 한 잔을 만들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