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만 한 완자가 국수와 함께 나오는 박소를 상호에 내건 이태원 보광로의 인도네시아 식당입니다. 직원 대부분과 손님 상당수가 재한 인도네시아인이고, 이슬람 명절에는 인도네시아 손님으로 붐빕니다. 고기·생선 완자에 큰 갈빗대까지 담은 콤플릿은 양이 메뉴판 사진보다 크고, 간이 짭짤하며 고수 같은 향신료가 음식에 배어 있어 따로 빼기 어렵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