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입구역 근처 건물 지하로 계단을 내려가면 우드톤 홀이 나옵니다. 지못미 버거는 소고기 다짐육 패티에 몽글한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살짝 매콤한 스리라차 소스를 얹어 크기부터 큽니다. 하와이안 버거는 이보다 가볍고, 더블버거는 패티 맛이 중심입니다. 트러플 감자튀김은 케첩보다 양파 소스와 먹습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출연 뒤로도 주말과 저녁에는 계단에서부터 줄을 섭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