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배동육칼 본점
육칼과 육개장은 대파를 듬뿍 넣고 오래 끓인 걸쭉한 국물을 같이 씁니다. 육칼은 밥 없이 칼국수 면이 나오고, 육개장은 같은 국물에 밥과 적은 양의 면이 따라오며 가격은 같습니다. 보기보다 맵지 않고, 푹 익은 소…
용산구 식당 233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육칼과 육개장은 대파를 듬뿍 넣고 오래 끓인 걸쭉한 국물을 같이 씁니다. 육칼은 밥 없이 칼국수 면이 나오고, 육개장은 같은 국물에 밥과 적은 양의 면이 따라오며 가격은 같습니다. 보기보다 맵지 않고, 푹 익은 소…
고기구이
용산구
서촌 본점의 숙성 뼈탄삼겹살을 삼각지역 8번 출구 근처의 두 개 층에서 그대로 굽습니다. 갈빗대가 붙은 두꺼운 삼겹살과 매운 직화 뼈구이는 직원이 맡아 굽고, 목살이나 가브리살, 항정살을 곁들이면 지방과 탄력의 차…

용산역과 실내로 이어진 아이파크몰 1층 매장이라 기차에서 내려 바로 들어옵니다. 슈룸버거는 고기 패티 대신 치즈를 채운 버섯을 튀겨 넣어 자르면 녹은 치즈가 흘러나오고, 쉑버거는 패티 육즙이 많지만 짠맛이 강합니다.

경리단길에서 텍사스식으로 오래 훈연한 브리스킷과 백립을 큰 접시에 담아 빵과 채소, 소스와 함께 냅니다. 텍사스 브리스킷은 결을 따라 풀리고 녹은 지방이 고소하며, 번을 갈라 양파, 부추, 코울슬로와 함께 넣으면…

이태원역 가까이, 튀르키예 문양과 짙은 색 가구로 꾸민 실내는 이태원로 거리와 분위기가 확연히 갈립니다. 양고기 쉬시 케밥은 꼬치째 구운 겉면의 향과 양고기 특유의 향이 그대로 드러나고, 베이란은 잘게 풀린 양고기…
치킨윙
용산구
윙 소스가 14가지라 세트에서 네 가지 맛을 골라 나눠 먹습니다. 클래식 버팔로는 식초 향이 강하고 매운 미국식 소스이고, 맵다 싶으면 치즈와 마늘 맛의 파마산 갈릭이 입을 쉬게 합니다. 하네바로도 매운 편이며,…

진하게 양념해 오래 익힌 소고기와 치즈를 토르티야에 넣어 접은 비리아 타코는 곁들인 육수에 적셔 먹고 라임을 짜 넣습니다. 피카딜로 퀘사디아는 다진 돼지고기 라구와 세 종류 치즈를 넣어 겉을 바삭하게 굽습니다. 수…

국물이 얼큰하고 걸쭉한 보통 감자탕과 달리 맑고 담백해 갈비탕을 떠올리게 합니다. 등뼈 고기는 푹 삶아 젓가락만 대도 살이 발라지고, 우거지의 구수함이 국물에 배어 있습니다. 남은 국물에 밥을 볶는 볶음밥으로 마무…

해감을 잘한 백합에서 우러난 국물에 쫄깃한 면을 넣은 백합칼국수가 중심이며, 2인 이상 주문하면 큰 그릇 하나에 담겨 나옵니다. 매콤한 비빔칼국수와 불향이 나는 마제소바칼국수까지 면이 세 종류라 여럿이 가면 국물…

참나무 장작 고온에 구운 한방 통닭은 기름이 빠진 껍질이 종이처럼 얇고 빠삭하며, 속살은 가슴살까지 촉촉합니다. 닭 속에 찹쌀과 마늘, 한방 재료를 채워 함께 굽기 때문에 닭기름과 한방 향이 밴 닭밥이 나오고, 곁…

이태원역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살사와 바차타, 레게톤 음악이 흐르는 1층 펍이 나옵니다. 타코 세트는 속재료가 다른 타코 여러 개를 한 접시에 담아 일행이 나눠 먹고, 파히타는 뜨거운 고기와 채소를 또르띠야에 직접…

유리 진열대에는 굵은 소금을 얹은 프레첼과 겉이 단단한 하드 롤, 사워도우 계열의 큰 빵이 놓입니다. 독일 출신 셰프 미하엘 리히터가 빵과 독일 가정식을 한 공간에서 내는 곳입니다. 수프는 토마토, 양파, 콩, 버…
치킨
용산구
주문이 들어간 뒤 튀기는 프라이드 치킨은 손대기 어려울 만큼 뜨겁게 나오고, 부서지는 튀김옷 아래 속살이 촉촉합니다. 양념은 약한 매운맛과 짠맛이라 달콤한 한국식 양념치킨과 결이 다르고, 치킨 샌드위치는 혼자 한…

곱게 간 얼음 위에 국산 통팥을 넉넉히 얹고, 가루를 묻히지 않은 인절미를 고명으로 올립니다. 이 팥빙수는 연유가 얼음 속에 들어 있어 아래까지 섞어야 단맛이 고르게 퍼집니다. 밤, 은행, 계피 가루가 곁들여지고,…

녹사평역 1번 출구에서 멀지 않고, 통창으로 빛이 드는 실내와 테라스 자리를 갖췄습니다. 주방은 방콕 5성급 호텔 출신 셰프가 맡고 있으며 향신료 향을 세게 밀어붙이지 않는 편입니다. 팟타이와 함께 뿌님팟퐁커리는…

전통 의상을 입은 직원이 맞이하고 러시아 음악이 크게 흐르는 실내는 조용한 식사보다 이국적인 분위기 쪽입니다. 보르시는 고기 육수에 비트와 토마토 맛이 겹친 붉은 수프로, 스메타나(사워크림)를 넣느냐에 따라 맛이…
스키야키/샤브샤브
용산구
물 위에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검은 톤의 홀이 서울역 커넥트플레이스 3층에 펼쳐져 있습니다. 구름 스키야키는 솥에 솜사탕과 버터를 올리고 직원이 간장과 육수를 부어 녹이는 데서 시작합니다. 국물에 졸여진 두부가 의…

용산 먹자골목의 2호점은 본점보다 넓고 통창이 시원하지만, 실내가 시끄러워 대화가 어렵습니다. 대기는 캐치테이블 앱으로 겁니다. 닭다리살에 고구마, 양배추, 깻잎, 버섯, 떡이 들어가고 양념은 달짝지근하고 맵지 않…

이태원역 3번 출구 가까운 보광로 골목에서 숙성 한우와 양갈비를 직원이 직접 구워 줍니다. 한 사람당 고기 1인분 주문이 필수이고, 한우는 안심과 등심이 중심입니다. 와인 목록이 길며 모에 샹동 샴페인을 쿠페 잔에…

서울역 공항철도 15번 출구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오래된 가옥을 고친 파란 간판의 3층 건물이 나옵니다. 애플파이는 데워서 내 주는데 편으로 썬 사과가 아삭하게 살아 있고, 콤비네이션 피자파이와 불고기파이는 식사…

뼈찜은 돼지 등뼈와 감자 위에 콩나물을 수북하게 덮고, 고추장 텁텁함 없이 단맛과 칼칼함에 검은 후추 향이 강하게 올라옵니다. 콩나물은 양념을 머금어도 아삭하고, 큼직한 감자에도 같은 양념이 뱁니다. 한남동 뒷골목…

특상우설은 소시지처럼 둥글게 정형한 소 혀를 두껍게 썰어 내고,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 줍니다. 두께가 있는데도 부드럽고 아삭하게 씹힙니다. 등심 주물럭과 부챗살 주물럭, 양구이는 대개 손님이 굽습니다. 1인…

소 목뼈와 배추 속대, 선지를 넣고 된장으로 맛을 낸 서울식 해장국이라 고춧가루와 콩나물을 앞세운 얼큰한 국물과는 결이 다릅니다. 소뼈해장국 한 그릇에도 부들부들한 뼈 두 대와 탱탱한 선지가 들어가고, 여럿이 먹는…

주문하는 곳과 대기·식사 공간이 몇 걸음 떨어져 따로 있습니다. 혜화에서 시작한 스매시 버거집의 이태원 지점이며, 버거가 완성되면 화면에 표시되고 마트 바구니에 담겨 나옵니다. 대기 공간에는 소스와 커팅칼, 위생…
용산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18곳이 있습니다. 총 79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3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3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34,007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용산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용산구의 233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